【경남】 박재민 부경양돈 조합장이 축산물 수출촉진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함은 물론 이로써 축산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9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4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이날 시상식은 김태호 도지사와 이태일 도의회의장, 이갑재 농수산위원장, 농어업 종사자 및 관련 기관단체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이날 표창을 받은 박재민 조합장은 “우리 주변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 엄청난 잠재시장이 있다”며 “그 시장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부경양돈조합이 가진 원동력을 기반으로 세계인이 즐겨찾는 먹거리 생산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남】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은 지난 달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김해공판장과 부경공판장에서 조합 임직원과 공판관련 거래처 및 중매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혼제를 거행했다.매년 정월대보름에 맞춰 거행하고 있는 축혼제는 이날 제주인 박재민 조합장의 초헌을 시작으로 관련자들의 독축과 재배로 가축의 영혼을 위로했다.한편 박재민 조합장은 인간의 섭생을 위해 희생된 가축의 영혼을 위로하고 또한 공판사업의 번성과 한 해의 무사안일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이날 축혼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에서 사료와 음식을 정성껏 마련하여 올리며 축산이 만사형통 할 수 있도록 굽어 살펴 줄 것을 기원했다.
【경남】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은 지난달 23·24일 양일간 유럽 최대 도축조합인 덴마크 데니쉬크라운의 컨설턴트를 초청해 공판장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에 초청된 Ole Damgaard 컨설턴트는 덴마크 DMRI에서 양돈컨설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부경양돈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김해축산물공판장과 부경축산물공판장 등 공판장 운영현황 점검과 이에 따른 문제점 도출과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부경양돈조합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덴마크의 도축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 향후 축산물 공판장이 지향할 방향을 설정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박재민 조합장은 “앞으로 양돈산업의 전면 개방 시 덴마크 데니쉬크라운과 같은 조직과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이번 컨설팅은 현재 데니쉬크라운과 같은 국제적 수준을 갖춘 도축 및 육가공 공장 설치에 대한 사항, 부위별 수급불균형 해소 및 수출농업육성을 위한 시설 인프라 구축, 개방대비 대표조직 육성을 위한 지역거점 대표조합 육성, 향후 대일 돈육수출재개를 대비한 돈육수출전략기지 확보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남】 김해축협(조합장 문유상)은 지난달 25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이날 문유상 조합장은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사업은 역대 최대의 성과를 나타내게 됐다”며 “김해축협의 무한한 비상을 위해 모든 구성원들의 결집된 힘과 하나 된 마음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김해축협은 육가공센터의 경우 사업물량이 전년 대비 165억원 증가된 86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사료사업의 경우 16만3천700톤의 물량을 취급했다.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배당금과 장려금 등 조합원 1인당 평균 343만원의 혜택을 주었다.49억여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 김해축협은 이날 6.21%의 출자배당과 5억9천여만원의 이용고 배당 등 총 10억8천여만원의 배당을 의결했다.
【경남】 부경양돈축협(조합장 박재민)은 지난 19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부경양돈축협은 지난해 양돈산업을 둘러싼 악재 속에서도 수익중심 안정경영 강화라는 사업방향 아래 조합원과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 결과 사업물량 1조원돌파와 조합 창립이래 최고인 4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부경양돈축협은 이날 7%의 출자 배당과 13억여원의 이용고 배당 등 총 20억3천여만원의 배당을 실시키로 의결했다.이날 박재민 조합장은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을 원동력으로 보다 나은 조합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임기 만료에 따라 실시된 비상임 이사 선거에서는 김광위, 설병천, 이병규, 임정업, 정정일, 최해식, 황남도 조합원이 당선됐다. 총회 참석자들은 신임 임원진과 함께 부경양돈축협 제2의 도약을 결의했다.
【경남】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은 구제역 확산 단계의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1천500포의 생석회를 양돈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는 것과 동시에 김해시와 공동방역 활동의 일환으로 양축농가에 대한 이동차량을 이용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구제역 확산방지와 방역홍보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박재민 조합장은 “현 상태에서는 철저한 방역활동과 축산농가 및 관련업체의 방역의식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충분한 지원과 홍보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남】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사진)은 최근 양돈장에서의 신종 플루 예방과 조기차단, 방역강화를 위해 조합원들에게 소독약을 지원했다.부경양돈조합 사료사업본부(본부장 이상창)는 이번 소독약 무상공급으로 조합원들의 양돈장 소독은 물론 방역강화 의식고취와 질병예방의 동기부여가 확대되기 바란다고 밝혔다.사료사업본부 관계자는 잘못된 인식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감소되는 것을 양돈농가 스스로 차단하고 청정화를 이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 김해낙농육우연합회(회장 박성배)는 지난 22일 김해축협 서부지점에서 관련기관 담당자들과 협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박성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낙농인들은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우유생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경인년 새해에도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협회를 중심으로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이날 김해낙농육우연합회 회원들은 오는 1월21일 실시되는 낙농자조금 대의원 선거에 정기환씨를 김해지역 후보로 내세우고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집행부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회장에 박봉기씨를, 사무국장에 태조이씨를 선임했다.
【경남】 김해축협(조합장 문유상) 한우브랜드 ‘천하1품’ 회원농가가 출하한 한우가 1천334만원을 받아 김해한우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김해시 생림면 나전리 실봉농장의 장열락 대표는 지난 10일 부경축산물공판장에 5마리의 거세우를 출하했다. 이중 32개월령 거세우가 출하체중 860kg, 육질등급 1++, 육량등급 A, 등지방두께 8mm, 등심단면적 142㎠, 도체중 581kg의 성적으로 1천334만원의 출하대금을 정산받았다. 특히 평균 1++등급의 경우 마블링 지수가 110~120을 나타내는데 비해 장열락 대표가 출하한 이 한우의 경우 145의 마블링 지수를 보여 등급판정사들도 놀랍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와 함께 출하한 4마리의 거세우도 1++B, 1++C, 1+B 2두 라는 성적을 거둬 5마리가 총 5천467만원을 받았다.장열락 대표는 “김해축협의 차별화된 컨설팅과 그동안의 꾸준한 개량, 그리고 김해축협 사료공장에서 생산한 질 좋은 사료급여와 천하1품 고급육 사양프로그램이 접목돼 얻은 성과”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올해 천하1품 브랜드로 출하한 거세우 30마리 중 1+등급 이상 출현율 95%를 기록했다. 암소비육으로 출하한 13마리 또한 1
【경남】 김해축협(조합장 문유상·사진)은 지난달 26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개정안과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문유상 조합장은 “올해 어려웠던 환경 속에서도 신규 금융점포 개점을 통한 재도약의 발판 마련과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확보, 사료사업의 물량확대 등 전체적으로 사업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하며 “조합의 중장기적 계획이 포함된 내년도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김해축협의 내년도 사업물량은 경제사업 2천101억원과 신용사업 5천240억원으로 계획됐다. 이를 통해 25억6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교육지원사업비의 경우 올해 보다 1억2천만원이 증가한 20억1천만원으로 책정해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조합원들의 만족도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남】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사진)은 지난달 25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부경양돈조합은 올해 보다 379억원이 늘어난 경제사업 5천646억원과 신용사업 4천969억원 등 총 1조615억원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당기순익 목표를 20억7천만원으로 계획했다. 이날 박재민 조합장은 “2010년에는 또 다른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립경쟁 기반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경양돈조합은 이날 완전자립경영을 위하여 체계적 수익강화, 자립경영 기반확립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 사업부별 다양한 주력사업을 제시하고 특히 조합원 농가의 경쟁력 구축을 목표로 양돈 핵심 조합원 육성사업 활성화를 추진키로 했다. 또 브랜드 무이자 자금지원을 통해 조합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친환경농장 활성화 사업, 우수축산물 인증사업을 체계적으로 실행해 고급육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사료효율·분뇨 악취제거환경개선…소득증대 기여품질보강 ‘뉴 프라임’ 선보여 수익환원 농가 경영부담 줄여【경남】 자연을 닮은 먹을거리를 위해 친환경 사료생산이라는 또 한번의 비상으로 양돈농가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 부경양돈조합 배합사료공장.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에서 생산하고 있는 다양한 양돈전문 배합사료는 ‘포크밸리’ 브랜드 돼지고기 생산으로 이어져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 2회, 대통령상 2회 연속 수상에 기여하며 자타가 인정하는 고급육 생산의 밑거름 역할에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여기에 또 한 번의 비상을 꿈꾸며 준비를 끝낸 부경양돈조합 배합사료공장은 품질우위의 친환경 사료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1월4일 ‘사료를 식품처럼ㆍ품질을 생명같이!’ 라는 슬로건 아래 생균제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생균제 공장은 항생제 사용금지 및 규제에 대한 대체 물질로 저렴한 가격의 고품질 생균제 생산으로 친환경 양돈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은 물론 기존의 생균제 첨가량을 2~3배 이상 사료에 혼합함으로써 사료효율 및 분뇨의 악취제거 등 환경 개선에 따른 농가 소득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 11월4일에는 최상의 품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