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최근 계통사료 이용 농가를 대상으로 송아지 사료사진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남양주축협은 조합원들에게 계통사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남양주축협을 이용하는 조합원들에게 송아지 사료 1천포를 지원했다. 이번 송아지 사료 전달은 조합원 148명을 대상으로 5포에서 20포까지 사료 이용 등급에 따라 전달했다. 이덕우 조합장은 “이번 송아지 사료 지원은 계통사료 전이용을 독려하고 조합원들의 사료 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환원사업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조합원들이 조합을 전이용하면 그만큼 조합에서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을 알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조합사업 이용을 이끌어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 남양주축협은 항상 조합원들이 양축을 하는데 있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은 물론 꼭 필요한 조합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과 서울 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가 상호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구성원의 복지 및 편익향상을 위해 손을 잡았다. 남양주축협과 제일병원은 지난 10일 남양주축협 회의실에서 협력증진을 위한 협약사진을 체결했다. 따라서 앞으로 제일병원은 남양주축협 직원 및 조합원의 건강검진을 진행하며 보다 신속하고 편안한 건강검진의 진행은 물론 수준 높은 건강관리를 책임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양주축협 조합 설립 이래 처음으로 조합원들의 수준 높은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지역별로 제일병원을 방문해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양주축협 조합원 건강검진은 격년제로 실시하며 올해는 짝수년도에 태어난 조합원 6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덕우 조합장은 “조합원은 물론 직원의 건강이 남양주축협의 발전이다. 복지향상을 위해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게 됐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실질적인 복지향상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달 21일 조합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2016년 장학금사진을 전달했다. 남양주축협은 조합원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자녀를 선정해 지도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남양주축협은 16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100만원씩 1천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2월에는 고등학교 입학 자녀들에게 입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이덕우 조합장은 “많은 조합원 자녀에게 지원하고 싶어도 조합원들이 노령화에 따라 대상이 점점 줄어드는 것에 대해 안타깝다”며 “올해 5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려 사업계획을 세웠으나 16명만 신청해 16명만 장학금을 지원하게 돼, 앞으로 더 많은 조합원 자녀가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축협이 조합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전국 최고의 조합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세우고 조합원 의견수렴에 들어갔다.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랑, 구리지역을 시작으로 이달 8일까지 각 읍면별로 순회하며 조합원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매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남양주축협은 지역별 순회 간담회에서 올해 사업현황과 2016년도 조합사업 추진 방향 등을 조합원들에게 자세하게 소개하고, 지도사업 및 경제사업 등 사업부문별 조합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간담회에 건의사항은 조합경영에 즉시 반영해 조합원과 함께하는 상생경영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간담회는 서울 중랑·구리시 조합원을 시작으로 오는 8일 와부읍 지역 조합원 등 조합원 1266명 중 800여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지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이원복)과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달 25일 남양주축협 한우명가에서 축산 나눔 운동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 공동 후원행사사진를 실시했다.이번 나눔행사는 남양주지역에 살고 있고 남양주축협 조합원 중 다문화 가정 2가구에 양주축협에서 생산된 TMR사료 90포를 구입해 전달했다.이덕우 조합장은 “남양주 축산 농가를 위해 신경써줘 고맙다. 수혜농가들이 힘을 얻어 더욱 축산업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축협은 지역 축산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이원복 지원장은 “미약한 도움이지만 다문화 가족들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써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축협 통합 후 회원조합지도지원규정상지점간 거리 500m 이상 유지해야 하지만다산신도시 개발 따른 편입 이전 과정서축협 본점 150m내 시지부 신축 추진 갈등축협측 계획 철회 요구…강경대응 방침남양주축협 조합원들이 부글부글 들끓고 있다.남양주축협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6일 농협남양주시지부를 항의 방문사진하고 남양주시지부의 다산신도시 입주가 규정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이전 계획을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농·축협 통합 전 남양주축협과 농협 남양주시지부의 거리는 직선 350m에 서로 위치해 있었다. 하지만 남양주시가 다산신도시를 개발 하면서 남양주축협과 남양주시지부는 다산신도시에 편입돼 이전을 해야만 했다. 따라서 남양주축협은 개발 밖의 지역으로 본점을 이전하고 자리를 잡고 영업을 해왔다. 하지만 농협남양주시지부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5일 일패동 소재 우리은행 야구장에서 2015년 조합사업 전이용 대회 및 조합원 한 가족 축제사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이기수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 이철호 경인축협조합협의회장(파주연천축협장)을 비롯해 조규용 가평, 유완식 고양, 임한호 평택, 윤철수 양평, 최재학 용인, 김영철 이천, 이재형 평택, 우석제 안성, 양기원 포천, 홍순철 인천축협장, 관내 농협 조합장, 유관기관 단체장과 조합원 800여명이 참석했다.이덕우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계속되는 수입개방, 악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관리비용 증가, 급격한 도시화와 고령화, 후계인력 부족, 가축분뇨처리 등 환경문제가 중요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오늘 한마음 축제를 통해 조합 구성원 모두가 단합과 결집을 통해 직면한 위기
참여조합장 운영위원회 개최올 2천700두 출하계획 밝혀경기 서북부 한우광역브랜드인 ‘한우풍경’ 참여조합장 운영위원회(운영조합 홍영석 양주축협장)사진가 지난 12일 남양주축협 한우명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운영위원회는 한우풍경 광역브랜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한우풍경 사업계획에 의거 2015년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한우풍경 연합사업에 대한 건전성 확립, 농가 관리를 극대화해 합리적인 한우풍경 연합사업단을 운영하기 위해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참여조합별 G마크 농가 및 사육현황, 전용사료 이용현황, 한우풍경 특수회계 수입지출 내역, 조합별 G마크 농가 출하내역, 출하관련 세부사항 내역, 브랜드 자금관련 내역, 한우풍경연합사업단 사업 추진내역 등 한우풍경 일반 현황보고와 한우풍경 광역브랜드 상임이사 회의결정사항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10일 구리시 소재 보륜뷔페에서 2015년 원로조합원 경로잔치사진를 열고 원로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남양주축협에 따르면 추석명절을 맞아 그동안 조합 사업을 전이용하고 힘을 합쳐 오늘의 남양주축협으로 발전하는데 기반을 구축해온 원로조합원들의 노고에 대해 조금이나마 감사를 표하고 더욱 더 조합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전이용에 동참해 달라는 뜻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이번 남양주축협 경로잔치에는 조합원 중 1950년 이전에 출생한 65세 이상 조합원 350여명을 초청해 사물놀이, 장구춤 등 민요 메들리, 어르신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겨운 한마당을 이뤘다.이덕우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양주 지역 축산업은 도시화의 가속화로 축산업 부지는 점점 축소되고 환경문제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달 27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15년 조합원 축산환경 및 방역교육사진을 실시했다.이날 이덕우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양주 지역은 도시 가속화 및 한강상수원 보호구역 등 악조건 속에서 양축을 하고 있다. 농가 스스로 철저한 규제를 벗어나야 한다. 환경을 소홀히 해선 안 된고 청결 및 위생, 안전성을 무시한 축산은 있을 수 없다”며 “남양주축협은 항상 지역축산 발전을 위하고 축산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귀한 시간 내서 교육에 참석한 만큼 오늘 교육이 농장경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한강관리유역환경청 유부열 팀장의 ‘농촌 비점 오염원 관리교육’과 경기도 가축위생방역본부 노정승 사무국장의 ‘기관 홍보 및 영상 시청’에 이어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 김종훈 팀장
경인축협운영협의회서 한 목소리사육거리제한·축협 가입기준 완화축산물, 금품수수 대상 제외 촉구도가축사육 거리제한 완화, 무허가 축사 양성화, 양축 조합원의 축협 가입기준 완화로 지역 축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경인지역축협운영협의회(회장 이철호·파주연천축협장)는 지난 8일 남양주축협 한우명가에서 모임사진을 갖고 지역 축산발전을 위해서는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축사육 거리 제한 문제 등 축산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농협중앙회 및 관계 기관에 건의키로 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성희 농협감사위원장, 남인식 축산경제 기획상무, 이원용 경기농협부본부장, 경기도 축산과 김영수, 정상현 사무관, 김경수 부천공판장장, 허정덕 농협남양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축산규제 완화의 시급성을 함께 지적했다.
한우풍경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농가컨설팅과 친환경 인증농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경기서북부 한우광역 브랜드인 한우풍경 연합사업단은 지난달 23일 남양주축협 한우명가 회의실에서 모임사진을 가졌다.이번 회의는 한우풍경 광역브랜드 사업을 추진하면서 각 사업에 대한 내용을 실무 담당자회의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한우풍경 연합 사업에 대한 건전성 확립과 대 농가 관리를 극대화하여 합리적인 사업단을 운영코자 책임자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날 회의에선 한우풍경 활성화 자금 지급의 건, 참여농가 계약서 수정의 건, G마크 인증 친환경 농가 관리 철저, 2015년도 사업목표 설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사육두수 감소에 따른 농가 참여를 통한 역량을 강화하고 친환경 인증 농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