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우유농협(조합장 김영남)은 지난달 25일 양축현장을 찾아 ‘임직원 나눔축산 봉사활동’사진을 전개하고 나눔축산확산과 실천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은 그동안 축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하고 새로운 축산이미지제고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나눔축산운동실천의 하나로 마련되었는데 김영남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과 전직원은 논산시 광석면 갈산리 구종회씨 목장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임직원들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장을 찾아 10시부터 12시까지 목장주변을 중심으로 널려진 비닐 등 수거와 물통청소에 이르기까지 목장주변청소를 실시했다. 김영남 조합장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는 나눔축산운동을 실천하기위해 목장에서 봉사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오늘 봉사활동이 작은 씨앗이 되어 나눔축산운동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달 14일 천안 태조산에서 3/4분기 조합원 등산의 날 행사사진를 갖고 조합원간의 화합과 우정을 확인하고 논산축협조합원이라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조합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조합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논산축협은 조합원의 건강관리와 축산정보 제공 및 상호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분기별로 조합원 등산의 날 행사를 열어 조합에 대한 애정과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있는데 이날 202명의 참석자들은 각원사에서 태조산 정상까지 등반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논산축협 조합원이라는 자긍심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비교적 완만한 코스를 두시간 동안 걸으며 그동안 못다한 애기를 나누고 조합원간의 우정을 나누었다. 논산축협은 매년 분기별로 조합원 등산의 날 행사를 운영해서 조합을 이해하고 조합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달 26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장군한우 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한우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군한우사업단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의결하고 올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추진현황 점검과 함께 장군한우농가들이 중심이 돼 논산시 한우산업발전에 앞장서기로 의지를 다졌다. 장군한우 사업단에 참가하고 있는 139명의 한우농가가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보고서를 원안대로 의결하고 올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군한우사업단 사업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장군한우사업단 사업비 집행내역 보고에 이어 ’14년도 사업비 배정내역을 설명하고 올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목표대로 달성될 수 있도록 사업단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장군한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달 25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후계축산조합원 간담회를 열어 조합발전과 미래 축산을 이끌어 가는데 후계축산조합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후계축산인들이 앞으로 많은 역할을 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내에서 축산을 하고 있는 만 45세 이하 축산인들로 구성된 후계축산조합원모임은 이날 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지도·경제사업을 비롯해 조합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조합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조합발전과 미래 논산시 축산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기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후계축산조합원 간담회에는 153명의 축산인이 참석해서 조합사업설명을 경청하며 능동적으로 조합사업을 전이용하고 후계축산조합원이 중심이 되어 논산축협과 논산시 축산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되기로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달 29일 조합회의실에서 상반기 축산회장 간담회사진를 열고 상반기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에도 지역별 축산회의 현안을 중심으로 축산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서 조합발전에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임영봉 조합장은 “축산회는 논산축협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조직으로 그동안 조합 운영과 관련된 내용과 개선할 내용 등을 건의해서 조합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며 “축산회 운영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을 협의해서 하반기에도 조합발전에 중심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채운축산회를 비롯해 34명의 축산회장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3년도 축산회 종합평가 및 우수축산회 시상, 축산회장 소개, 조합사업홍보에 이어 기타 축산회 운영방안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이 한우핵심농가를 대상으로 한우개량교육사진을 실시하고 한우개량을 통한 농가소득향상 및 한우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들어갔다. 논산축협은 우선 지난달 13일 조합회의실에서 한우 핵심농가 14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한우개량교육을 열어 개량만이 우리한우산업이 갈 길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논산지역에 한우개량열기 확산에 나섰다.지난달 한우대학 개설에이어 본격적인 교육과정의 하나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품종의 유전적인 개량을 지속 추진하면서 저능력우의 도태는 물론 자질이 우수한 한우개체를 선발, 능력이 우수한 신품종을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강의가 진행되었다. 논산축협은 한우개량을 통해 축산물의 생산효율을 향상시킴으로서 농가의 생산비 및 경영비를 절감시켜 농가의 수익성향상과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
논산시한우회(회장 장명희)는 지난 16일 논산축협회의실에서 임영봉 논산축협조합장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정기총회사진를 열어 2013년 결산보고서와 2014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논산지역 한우산업발전에 매진하기로 결의했다.논산시한우회는 이날총회에서 지난해 결산보고서를 원안대로 의결하고 올해 예산으로 3천520만원을 편성해서 한우인의 날 행사 참가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논산지역에서 사료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한우농가로 구성된 논산시한우회는 40여명의 회원이 화합과 단결로 논산시 한우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조직으로 정착하고 있다. 또한 회칙을 개정해서 회원자격을 논산시에 거주하는 한우사육자로 확대하고 폐업을 신청한 농가도 5년 후 다시 가입할 수 있게 했다.또한 준회원제도를 개정해서 비회원농가에 사료를 공급할 수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 13일 정기총회 개최후 나눔축산출정식을 가진데 이어 나눔축산 사랑의 축산물 전달식사진을 가졌다. 논산계룡축협은 농촌의 고령화시대를 맞아 노인복지증진을 통한 잘 사는 농촌사회구현과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축산인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논산시와 계룡시에 있는 경로당 567개소에 6천만원 상당의 축산물셋트를 전달했다. 나눔축산에 소요되는 경비는 지난해 1년동안 하나로장군마트 판매수익의 0.1%를 적립한 기금과 조합 지역사랑예금 가입자의 수익금중 0.1%, 축산기자재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서 마련됐다.
1천여 이웃에 축산물 전달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나눔축산운동을 실천·확산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조합이미지를 제고하기위해 정월대보름맞이 불우이웃돕기 나눔축산운동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나눔축산실천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논산축협은 지난달 21일 이상구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축산운동 출정식을 갖고 사랑의 축산물세트 1천개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사진했다. 논산축협은 지역조합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지역으로부터 얻은 가치창출에 대한 보답은 물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이고 배타적인 이미지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나눔축산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날 각종 조합사업의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서 대보름맞이 나눔축산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
착유우 시장 넘어 비육우까지…월 5천톤 공급착유우와 비육우 TMR 전문생산업체인 한울타리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임승빈). 창립 이래 17년간 고품질 제품을 생산·공급해온 한울타리영농조합이 양축농가의 소득향상과 국내 TMR 산업을 선도하는 업체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한울타리영농조합법인은 충남 논산지역에서 최초로 TMR 생산업체로 설립돼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국내 굴지의 착유우 TMR공급업체로 정착했다. 이 여세를 몰아 비육우 TMR 시장에서 다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한울타리영농조합 관계자들은 17년 동안 꾸준하게 발전을 이뤄올 수 있었던 배경으로 제품품질의 차별화와 농가와 함께해온 상생정신을 꼽는다. 농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양질의 사료를 생산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한 결과 지금의 위치에 우뚝서게 됐다는 설명이다.한울타리영농조합은 현재 월 5천여톤의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신념으로 농가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특히 균일한 품질 관리로 농가와 상생하는 외길을 꾸준히 걸어오고 있다.한울타리영농조합 임승빈 대표이사는 농가와의 상생경영을 중시하는 경영이념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는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이 비록 몸은 불편하고 외롭지만 하나가 되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었다.임영봉 조합장과 논산축협 여성회 임원들은 지난 5일 쎈뽈요양원을 비롯해 논산지역에 있는 5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50만원의 물품교환권을 각각 전달했다.임영봉 조합장은 할머니들이 서로 의지하며 황혼을 살아가고 있는 쎈뽈요양원을 방문해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50만원의 물품교환권을 전달하고 유익하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사랑의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한 곳은 쎈뽈요양원(논산), 성지원(연산), 한울빌리지(연산), 정양원(상월), 사랑우리의집(광석) 등이다.논산축협은 매년 지역사회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조합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조합의 불우이웃돕기성금전달은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무항생제 한우브랜드를 생산·유통하고 있는 ‘사랑한소’(대표 박덕섭)가 지난 2일 논산시청앞 사랑한소 본점 1층에 50평 규모의 ‘에파코 마트’를 개장하고 본격적으로 유통업에 진출했다. 이날 에파코 마트 개점식에는 송영철 전 도의원과 박승용 논산시의원, 김무강 충남동물자원센터장 등 내빈과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농가들이 함께 자리했다.박덕섭 대표는 인사말에서 “에파코 마트는 논산지역에서 생산된 최고품질의 친환경 농축산물을 싸게 공급하는, 그야말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며 “에파코 마트 개장이 친환경농축산물의 생산과 유통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승용 논산시의원은 축사에서 “논산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축산물을 논산지역 뿐 만 아니라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해서 논산농축물의 우수성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알리자”며 에파코 마트의 발전을 기원했다. 사랑한소 에파코 마트는 이곳 논산 1호점에 이어 대전과 서울에도 체인점을 개설키로 하는 등 전국에 체인스시템을 구축하고 친환경농축산물의 확대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한편 사랑한소 그룹은 사료를 생산하는 (주)퓨전바이오, 한우브랜드를 생산·유통하는 ‘사랑한소’에 이번에 유통을 전담하는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