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황인성기자] 전국한우협회 논산시지부(지부장 김용민·사진)는 지난달 23일 논산 더행복한웨딩홀에서 최명식 한우협회 충남도지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결산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을 의결했다.김용민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산업을 둘러싼 규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지만 논산시지부는 한우개량 등 각종 한우관련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서 논산시 한우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최명식 충남도지회장은 축사에서 “기러기는 함께 해서 머나먼 3만리를 갈 수 있다”며 “한우협회 회원 모두가 똘똘 뭉쳐 한우산업 발전에 동참하자”고 강조했다.논산지부는 올해 사업계획을 통해 시의 지원으로 한우개량사업을 비롯해 논산시 한우경쟁력 제고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딸기축제장 한우시식회, 육군훈련소 한우체험행사, 양촌곶감축제장 한우시식회 등 자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이날 총회에서는 감사패 전달식도 열려 논산시청 축산자원과 최현욱씨, 논산시청 축산자원과 성연섭씨, 논산계룡축협 진교주씨, 논산계룡축협 김대원씨에게 각각 한우협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축산신문황인성기자] 경제사업 역점 내실 강화…자립기반 공고히 사업 효율성 증대…부문별 책임경영 정착케 “일하고 싶은 직장, 함께 하는 조합을 슬로건으로 자립경영기반을 갖춘 1등 논산계룡축협을 목표로 발로 뛰는 상임이사가 되겠습니다.” 논산계룡축협의 신임 상임이사에 김영남 전 식육유통센터 장장이 취임했다. 김 상임이사는 변화와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사업부문별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실익증대를 목표로 조합사업을 역점 추진해서 비전2020을 계획대로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상임이사는 지난해 31일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임·직원의 축하를 받으며 취임하고 경영계획서에서 밝힌 사업부문별 추진방향에 따른 조합경영 일정에 돌입했다. 김 상임이사는 “사료시장 점유율 확대, 식육유통센터 사업물량 확대, 장군하나로마트 매출 증대, 자연순환농업센터 내실화 등 경제사업을 역점 추진해서 논산계룡축협 경제사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직원의 의식 변화와 혁신경영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각 사업부문별 책임경영을 정착해서 조합내실을 다져 조합원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조합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 상임이사는 “위기에 강했던 논산계룡축협의 저력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무술년에도 어김없이 동지팥죽행사를 통해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있어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논산축협은 구랍 21일 장군하나로마트 앞에서 여성회 주최로 불우한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동지팥죽행사<사진>를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는 조합설립이념의 실천은 물론 나눔축산운동의 확산에 나섰다. 논산축협 여성회(회장 신명숙) 회원들은 매년 동지를 앞두고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통해 성금을 마련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오고 있다. 동지팥죽행사에 들어가는 쌀과 팥은 여성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가래떡과 떡국떡 및 팥죽을 만들어 성금에 쓰일 수익금을 마련하고 있다. 임영봉 조합장은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이 있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마련하는데 고생한 여성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함께한다”고 강조했다. 임영봉 조합장과 임직원 및 여성회 회원들은 동장군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 나와 불우한 이웃과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 가격도 저렴해서 팥죽과 떡국떡을 단돈 5천원에 제공했다. 이날 팥죽행사를 통해 모아진 3천100만원의 성금은 관내 불우이웃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한우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우교육에 예상외의 많은 한우농가들이 참석해 고급육 생산과 생산성 향상에 높은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논산계룡축협은 지난달 28일 노블레스웨딩홀에서 660여명의 한우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한우전문가를 초청해서 겨울철 한우사양관리와 한우고등등록우 관리를 중심으로 한우사양관리 교육<사진>을 실시, 참석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한우사양관리기술을 향상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교육에는 초청강사로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임연수 박사와 이길환 종축개량협회 충청지역본부장이 나와 가장 관심이 큰 환절기 한우사양관리와 고등등록우 등록관리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임연수 박사는 ‘동절기 한우 질병 및 사양관리’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계절적으로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질병 및 사양관리를 철저히 해서 호흡기질병을 비롯한 각종 질병에서 한우를 보호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사양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길환 한국종축개량협회 충청지역본부장은 “철저한 고등등록우 관리 및 사육기반 구축으로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자고”강조했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후계축산인 조합원 간담회<사진>를 열어 후계축산인들의 정보교류 및 화합을 다지고 지역축산발전에 주역이 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14일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후계축산인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미래 축산업발전에 후계축산인이 적극적인 역할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후계축산인 조합원 간담회에는 45세이하 115명의 후계축산인들이 모여 조합에서 제공하는 사업설명과 향후 축산업의 추진방향 문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후계축산인 조합원들은 자신들의 모임체를 더욱 활성화하여 정보교류와 조합사업 전이용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임영봉 조합장은 “여러분이 곧 축산을 이끌어 가는 자원이고, 축산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젊은 후계축산인 조합원들이 대의원에도 많이 진출해서 조합사업에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응림 지도상무는 지난해 결산 결과를 중심으로 조합사업 추진현황과 지도·경제사업을 설명하고, 후계축산인들의 조합에 대한 관심과 조합사업 참여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조합과의 상생방안, 후계축산인 모임 활성화 방안 및 지원방안 등의 의견을 나눴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달 29일 노블레스웨딩홀에서 여성회 정기총회<사진>를 열고 우수회원표창에 이어 지난해 결산보고서를 의결한 후 올해 여성회 사업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여성회 회원 1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여성회 정기총회에서는 여성회 사업추진현황 및 지난해 결산보고서를 보고하고, 올해 역점 추진할 사업에 대해 회원들간의 진지한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여성회 임원들 임기가 만료되었으나 회원들의 협의를 거쳐 임기만료된 임원들을 유임하는 것이 좋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신명숙 회장을 비롯해 현 회장단을 유임시켰다. 여성회는 올해 사업방향을 협의한 후 여성회를 중심으로 조합이 추진하는 각종사업을 홍보하고 전이용을 확대하는 한편, 여성회의 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논산축협과 여성회의 사회적 지위향상을 높이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2017년 여성회 사업현황 및 결산내역보고에 이어 여성회 우수회원을 표창했다. 초청강사 교양강의시간에는 행복충전발전소 이상국 대표의 ‘스트레스-유머로 소통하고 행복愛 빠지다’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었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논산시에 2천만원의 장학금과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등 2천500만원을 전달했다. 논산계룡축협 여성회는 지난 17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영봉 조합장과 신명숙 여성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축산과 직원 등 양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사진>을 갖고 여성회가 동지팥죽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임영봉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로 동지팥죽행사를 통해 성금을 마련, 장학금과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는 여성회 회원을 보면 너무나도 고맙다”며 “여성회가 중심이 되어 실시해 오고 있는 불우이웃돕기성금기탁운동이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모범사례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시장도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서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축산회장 간담회를 열어 조합발전에 기여한 우수축산회를 표창하고 축산회를 중심으로 조합사업을 전이용, 조합원 소득향상과 조합 발전에 매진키로 결의했다.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14일 조합회의실에서 축산회장 간담회 및 우수축산회 표창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조합사업 홍보 및 정보 교류는 물론 조합원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수축산회 시상을 통한 조합 주인의식 확립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지역별·축종별로 운영되는 축산회의 축산회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조합사업 전이용 실적과 활동이 우수한 우수 축산회의 시상에 이어 지난해 사업실적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경제사업과 장군마트를 비롯해 조합사업이용 실적과 활동 등을 종합해서 평가한 결과 1위 축사모 축산회, 2위 노성 축산회, 3위 성광 축산회, 장려상 연무 축산회·성동 계우축산회·논산 축산회가 각각 선정돼 상품으로 논산계룡축협 경제사업 자유이용권이 전달됐다.
[축산신문황인성기자]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논산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조합설립이념을 설천하고 나눔축산운동 확산에 나섰다. 논산축협 여성회 회원들은 지난달 말 복지시설을 순회하며 여성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사랑의 성금 450만원을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신명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회 임원 22명은 3개 조로 나눠 9곳의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 50만원씩 총 450만원을 전달하고 회원들의 정성이 들어간 성금을 유용하게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원 216명이 활동하고 있는 논산축협 여성회는 매년 동지팥죽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해 소외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며 나눔축산운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논산축협 여성회 임원들은 올해에도 월례회를 개최해서 동지팥죽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의결한 후 관내 복지시설에 기탁했다. 성금을 받은 복지시설은 쌘뽈요양원·논산정신요양원·성지드림빌·한울빌리지·사랑우리의 집·죽림정사·작은자의 집·효성요양원·한국장애인부모회 논산지부 이다.
곡류·전분류는 일체섭취 안 해 체중·당 수치 컨트롤에 큰 도움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가리지 않아요. 돼지고기는 앞다리와 뒷다리를 주로 먹고 있어요. 그 대신 야채와 김치 등 고섬유소를 많이 섭취하고 곡류와 전분류의 섭취는 안하고 있습니다.” 고단백질과 고섬유소 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박덕섭(농학박사·60) 퓨전바이오(주) 회장. 박 회장이 고단백질 고섬유소 식단을 시작한 때는 2014년 9월. 살이 너무 쪄서 양복이 안 맞고, 단추도 못 채우고, 똑바로 앉아 있지도 못했다. 이대로 가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한 끝에 기존식단을 바꾸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마침 박 회장은 일본 외과의사가 쓴 ‘탄수화물이 인류를 멸망시킨다’는 저서를 보고 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고단백질 고섬유소 식단으로 바꾸고 나서 체중10kg, 허리둘레 12cm 감소는 물론 알콜성 간기능 개선과 감마GTP가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술을 먹고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릴 일도 없고 아침에 숙취도 사라졌다. 육류 생선 두부 유제품 콩과식품 등을 안 가리고 섭취한다. 아침에는 계란 2∼3개, 우유 한잔과 야채 및 사과 한 개, 생선 한 토막과 두부반모 등 취향에 따
전국한우협회 논산시지부(지부장 김용민)가 2018년 딸기축제기간동안 한우고기 소비촉진 및 할인판매 행사<사진>를 열어 딸기축제장을 찾은 전국의 관광객들을 매료시켰다. 한우협회 논산시지부는 지난 4일 부터 8일까지 논산하상 둔치공원에서 열린 2018년 딸기축제기간에 부스를 마련하고 대대적인 논산한우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관광객들은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1인당 3천원의 상차림비만 내고 즉석에서 구워 먹으며 논산한우의 참맛을 만끽하는 호사를 즐겼다. 이와 동시에 논산축협은 이동차량을 준비하고 kg당 한우등심 5만6천원, 채끝 6만5천원, 안심 7만5천원, 국거리와 불고기 2만5천원 등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 들에게 고품질의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논산축협은 이번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통해 1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김용민 지부장은“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논산한우의 참맛을 제공하기위해 한우체험 행사와 할인판매행사를 갖게 됐다”며 “딸기축제장이 한우로 인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장으로 관광객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국한우협회 논산시지부(지부장 김용민)는 지난달 27일 논산시 NS웨딩홀에서 임영봉 논산축협장, 김경주 논산시축산자원과장, 최명식 한우협회 충남도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3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차 정기총회<사진>를 열어 지난해 결산보고서와 올해 사업계획서를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올해 사업방향을 확정한 후 회원들의 화합과 참여로 전국 최고의 지부로 만들기로 결의했다. 김용민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는 딸기축제장·육군훈련소·양촌곶감축제장에서 무료시식회와 판촉행사를 실시해서 논산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소비촉진 성과를 거뒀다”며“올해에도 논산시 한우인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영봉 논산축협 조합장은 축사에서 “한우산업을 비롯한 우리 축산업이 지속 성장 발전할 수 있기 위해선 무허가축사 적법화라는 현안을 반드시 넘어야한다”며 “한우인의 화합을 다지고 한우산업을 농촌의 희망으로 만들어 후대에 물려주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논산시 축산자원과 전종훈 주무관·김경희 주무관과 논산축협 김태성 주임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정관을 개정해서 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