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이 5월 어버이 날을 맞아 논산시에 6천만원 상당의 축산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합 설립이념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7일 임영봉 조합장은 김용민 전국한우협회 논산시 지부장·허영란 대한양돈협회 논산시 부지부장·윤남섭 상임이사·도기정 이사와 함께 논산시청을 방문하고 황명선 시장에게 어버이 날을 맞아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논산시에 6천만원 상당의 축산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농촌의 고령화시대를 맞이해 노인복지 증진을 통한 잘사는 농촌사회를 구현하고 축산인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논산축협은 논산시와 계룡시 소재 경로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600여 곳에 각각 10만원 상당의 축산물품(소고기1.5㎏, 돼지고기5㎏)을 전달했다. 소요예산은 논산축협에서 지역사랑예금 가입자의 수익금중 0.1%를 1년 동안 적립해 마련했으며, 이 행사는 201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임영봉 조합장은 전달식에서 “논산축협은 지역밀착형 조합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나눔축산운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협동정신을 적극 실천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논산지역의 구제역 발생으로 돌연 논산지역 최대축제의 하나인 논산딸기축제가 취소돼 딸기 생산농가들이 어려움에 처하자 논산축협이 대대적인 딸기 팔아주기 행사사진에 팔 걷고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협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있다.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장군하나로마트와 계룡하나로마트 앞에서 논산딸기 사랑나눔 할인행사를 전개하고 논산지역에서 생산한 총 6천700kg의 딸기를 할인판매, 딸기축제 취소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생산농가에 큰 힘이 됐다. 논산축협은 이번 이벤트 행사를 통해 2천만원을 들여 논산지역에서 생산된 논산딸기를 1일 1천kg씩 총 6천700kg을 판매가격의 50%정도 할인해 판매했다. 또한 논산축협은 딸기 할인판매와 병행해서 하나로장군마트에서 축산물 할인판매행사를 실시했다. 논산축협은 연무대농협, 양촌농협, 가야곡농협 등 농협 조합원이 생산한 딸기를 할인판매, 지역 농·축협의 상생에도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는 조합 설립이념을 실천하고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성금마련을 위한 동지팥죽행사사진를 실시했다. 논산축협 여성조합원으로 구성된 여성회(회장 김경자) 회원들은 최근 장군하나로마트 앞에서 사랑의 동지팥죽행사를 열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연말이 되면 논산축협여성회는 동지팥죽행사 준비로 한달전부터 분주하다. 동지팥죽행사에 들어가는 쌀과 팥은 여성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가래떡과 떡국떡 및 팥죽을 만들어 팔아 성금에 쓰일 수익금을 만든다. 지난해 11월에도 임영봉 조합장과 여성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이 서로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는 성지드림빌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한 후 격려했다. 논산축협은 이번 행사를 통
6개월 12회 과정, 27일 수료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이 농가의 양돈기술 향상을 통한 양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장군포크브랜드 품질 차별화를 위해 조합 자체적으로 양돈대학을 운영해 양돈 조합원들의 전문성 제고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논산축협은 지난 6월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양돈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교육일정에 들어가 이달 27일 수료를 계획으로 마지막 교육일정에 매진사진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 운영되는 논산축협 양돈대학에는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이론과 현장실습의 강의 일정에 따라 교육을 강행군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돼지를 잘 키울까’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실제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가고 있다. 6개월간 총 12회에 걸쳐 격주로 금요일 오후 2시에 2시간씩 실시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할 우려가 큰 계절에 들어간 가운데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이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사진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논산축협은 이미 지난달부터 자체 AI 방역반을 구성하고 2016년 5월 AI 종식 시까지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논산축협은 논산시와 계룡시 관내 가금류 농가를 중심으로 전통재래시장과 가금류사육 단지 및 철새도래지 등 다양하며, 조합직원이 해당지역을 순회하며 방역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조합은 AI 유입방지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해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공동방제단을 이용해서 소규모 농가 방역을 상시 운영한다. 논산축협은 AI방역에 대한 농가의 경각심을 키우고 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현수막 제작과 전단지 우편발송 및 문자발송을 통해 홍보활동을
연일 찌는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며 자칫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소홀해지기 쉬운 가운데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 여성회가 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사진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논산축협 여성회 회원들은 지난달 31일 몸은 비록 불편해도 서로 마음을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회원들이 동지팥죽행사로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여성회는 임원 월례회를 열어 동지팥죽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의결한 후 여성회 임원 24명이 3개조로 나누어 이날 쎈뽈요양원을 비롯해 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50만원씩 총 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한 복지시설은 쌘뽈요양원·논산정신요양원·성지드림빌·한울빌리지·사랑우리의 집·죽림정사·작은자의 집·효성요양원이다.회원 225명이 활동하
논산축협 장군포크 브랜드사업단 정기총회품질 고급화 진력…축산물인증원과 MOU도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은 지난달 2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장군포크브랜드 사업단 정기총회를 열어 장군포크브랜드 사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을 표창하고 품질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으로 국내 대표 양돈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져나가기로 결의했다. 임영봉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군포크브랜드가 어느새 국내 양돈브랜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품질 고급화와 안전, 위생적인 생산에 만전을 기해 한돈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자”고 강조했다. 또한 논산축협은 이날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중부지원과 장군포크 안전관리통합인증 기반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 브랜드가치상승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현
꿈과 행복이 있는 목장을 경영이념으로 고품질의 TMR생산 외길 25년을 고집해온 충남 논산 유정영농조합법인(대표 정균철)이 어느새 국내 TMR업계의 상징이 되며 TMR산업발전을 선도하고 있다.‘행복한 목장·사양 편의성·고급육 생산·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TMR생산 외길을 걸어온 유정영농조합법인의 오늘은 고품질의 TMR을 만들겠다는 신념과 도전정신이 가져온 값진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유정영농조합법인은 4반세기 동안 국내 TMR의 새 역사를 만들며 TMR업계의 대명사가 되고 있다. 소 생리 최적화 시켜 기호성 향상 등 사료가치 뛰어나국내 최대규모 양산 체계 구축…농가 소득증대 기여충남조사료유통센터 설립, 국내산 활용 촉진제 기대2005년 6월 충남 논산시 성동면 원남리 지방산업단지에서 한국 TMR산업의 새 역사가 시작된다. 부지면적 3천300평 건평 1천320여평에
올 양돈·육계·종계 우선 공급논산시가 축산농가의 사료허실을 방지해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료계량기를 공급해 농가의 인기를 끌고있다. 논산시는 2천5백여만원의 예산을 수립하고 양돈농가와 육계농가 및 종계농가를 대상으로 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벌크통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사료계량기는 부피계량을 kg으로 환산해서 사료를 균등하게 공급하고 사료제한 및 무제한 공급을 선택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한 개 이송라인으로 여러 축사를 수동제한공급이 가능하고 사료회사별 사료섭취량 및 증체량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월별 사료섭취량 및 사료효율의 확인이 가능하고 사료빈 사료정체시 알람기능도 있다. 가격은 개당 90만원으로 자부담(30%) 27만원을 농가가 부담하고 나머지 63만원은 시에서 지원해
사료배합기술과 가축사양관리기술 컨설팅 전문회사인 충남 논산 ㈜친환경식품 축산농업회사법인(대표 박덕섭)이 전국 양축농가 및 사료관련 업계 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료자가배합기술교육 및 컨설팅사진에 나섰다. 국내 굴지의 사료회사에 다년간 근무하면서 TMR을 중심으로 자가배합기술보급에 기여해온 박덕섭(농학박사)대표는 최근 생산비증가로 인한 농가의 자가배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우농가와 젖소농가 및 사료관련회사 담당자를 중심으로 사료배합이론 및 실무 등 자가배합기술 보급에 들어갔다. 친환경식품법인은 지난달 말 대전역 세미나실에서 전국 양축농가 및 관련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배합기술 교육 및 원료설명회를 열어 배합설계기술및 TMR배합의 필요성에 대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전국에서 자가배합을 하는 농가 다수가
논산축협(조합장 임영봉)이 FMD의 관내 유입방지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서 FMD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내 대형 양돈단지가 많이 있는 논산축협은 경각심을 갖고 3대의 방역차량으로 비상방역단을 구성해서 주말에도 현장을 이동하며 차단방역할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합은 FMD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효율적인 방역단을 운영하기위해 3개의 양돈단지에 3대의 방역차량을 각각 지정운영해서 정해진 방역차량은 해당 단지만 집중 방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출하차량의 이동이 빈번한 식육유통센터에도 소독시설을 설치하고 FMD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진출입하는 모든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가축시장에도 논산시의 지원으로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이동하는 축산차량을 유도해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
TMR 생산·공급 외길 20년매출 200억 우량업체로 성장 국내 TMR생산·보급외길을 걸어온 한울타리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진)은 지난달 21일 논산시 늘봄웨딩홀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임종진 시의회의장·임영봉 논산축협 조합장·박해상 한국단미사료 협회장·김영남 대전충남우유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내빈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0주년기념식사진을 갖고 재도약에 나섰다. 이영진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한울타리영농조합은 친환경 티엠알사료를 생산·공급, 국내 TMR산업 발전을 선도해온지 어느덧 20년이 되었다”라며 “새롭고 혁신적인 도전에 주저하지 않았던 원로회원님을 비롯하여 여러 이사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울타리 영농조합법인이 있을 수 있었다”고강조했다. 또한 이대표는 “양축농가가 잘 되어야 법인도 잘된다는 신념으로 항상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