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5일 상인지점 직원들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달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사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9일 상인지점을 찾은 고객 A씨는 계좌 잔액 전액의 현금 인출을 요청했다. 이를 응대한 서연실 팀장은 고객이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을 보이며 횡설수설하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보이스피싱을 의심했다. 서 팀장은 고객에게 차를 제공하며 안정을 취하도록 한 뒤 상담을 이어갔고, 현금 인출 사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우체국 등기우편 수령을 가장한 금융사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관할 경찰지구대에 출동을 요청해 함께 면담한 결과,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금융사기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고객은 얼굴 사진 등 일부 개인정보를 이미 상대방에게 제공한 상태였다. 상인지점은 이후 ‘시티즌 코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악성·원격제어 프로그램 여부를 점검하고, 계좌 안심차단 서비스와 개인정보 노출자 등록 등 추가 피해 예방 조치를 실시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얼마 전 본점에 이어 상인지점에서도 금융사기 피해 예방 사례가 발생해 직원들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1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사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자산 달성탑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있는 사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시행하는 제도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대천지점 신축 준공과 동물병원 개원, 중동지점 이전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이번 상호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 임직원 모두의 믿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성과”라며 “대구경북양돈농협을 이용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2조 시대’ 비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이 지난 13일 열린 ‘2025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사진>하며 우수한 경영 실적과 보험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일반보험 등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수상한 순일반보험 부문은 전국 1천110개 농·축협 중 14개 농협만이 수상하는 권위 있는 부문이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보험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뿐 아니라, 여타 사업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앞으로 더욱 조합원 실익 향상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협(조합장 최성문)이 지난 10일 열린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의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제도다. 대구축협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에는 종합업적평가 1위 농·축협 가운데 누적 5회 이상 그룹 1위를 달성한 조합에 수여되는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대구축협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내부 소통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금융자산 4조원 규모의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판매채널 확대와 비대면 중심 판매 전략을 강화하는 등 경제사업에서도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성원,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사진)이 경북 지역 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목표치를 상회하는 경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산발적 발생으로 서면 결의 방식으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 보고를 통해 당초 목표였던 당기순이익을 넘어선 3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말 대비 성장률도 두드러졌다. 예수금과 상호금융 대출금의 전년 말 대비 성장률은 각각 12.95%, 7.9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원 배당 안건도 의결됐다. 출자배당금 11억3천만원, 이용고배당금 8억7천만원, 사업준비금 8억5천만원 등 총 28억5천만원을 배당하기로 했으며, 조합원 출자배당률은 법정 최대 가산을 적용한 5.25%로 결정했다. 또한 구제역 백신 사업을 통해 발생한 조합 수익 전액을 조합원에게 환원하기로 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지난해 수입육 증가와 고물가, 경북 지역 산불 등 여러 요인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는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말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대학교 축산BT학과 배정원 박사과정<사진>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4단계 BK21사업 ‘2025년도 우수 참여인력’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배정원 박사과정은 경북대학교 산지생태축산6차산업전문인재양성교육연구단(단장 김명옥 교수) 소속으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권우성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약 570여 개 BK21 사업단(팀)에 참여하는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인력 가운데 연구 성과와 학문 발전 기여도가 뛰어난 인재를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35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정원 박사과정은 BK21 사업단 참여 기간 동안 SCI(E)급 국제학술지 논문 28편(제1저자 11편)을 게재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논문 3편(공동저자 3편)을 포함해 활발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 또한 특허 2건을 출원하고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해 5건의 우수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자 기능 조절과 생식독성 기전 규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며 생식생리학과 생식독성학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정원 박사과정은 “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대응해 전 조합원에게 9천만원 상당의 긴급 방역용품을 지원<사진>했다고 밝혔다. 동절기 가축방역이 취약한 시기를 맞아 강원 강릉(1월 16일), 경기 안성(1월 23일), 경기 포천(1월 24일), 전남 영광(1월 26일), 경남 창녕(2월 4일) 등 전국 각지에서 축사 내 ASF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ASF 차단을 위해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고열·식욕부진·유산·폐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해야 한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이번 긴급 지원을 통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 4톤 규모의 소독약을 공급했다. 조합은 매년 실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환돈 및 폐사체 부검, 질병 모니터링, 축사 환기 개선 등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ASF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농가 방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외부인·물품 출입 통제와 야생동물 접근 차단, 축사 내·외부 소독에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아름다운종합건설 권오춘 대표를 중동지점 명예지점장으로 위촉<사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 강화, 대외 협력을 통한 홍보 활성화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명예지점장 제도’를 새롭게 운용한다. 명예지점장은 우수 고객이나 지역 인사 가운데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업 기반 확대와 고객 유치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로 선정된다. 첫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된 권오춘 대표는 중동지점의 우수 고객으로, 조합과 오랜 기간 신뢰 관계를 유지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온 인물로, 명예지점장 재임 기간 동안 조합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오춘 대표는 “위촉식을 마치고 고객들을 직접 마주하니 명예지점장이라는 자리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지역 주민들이 ‘중동지점은 믿을 수 있는 금융지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금융환경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대외 신뢰도와 조합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명예지점장 제도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지난 4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침체와 경영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왔다”며 “올해도 ‘혁고창신(革故創新)’의 정신으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축산농협은 지난해 1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도·컨설팅 부문에서 조합원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조합원 1인당 120만원 상당의 축산기자재를 지원하고, 조합원 출산장려금을 신설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과 조합원 대상 교육 지원을 확대 시행해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지원사업비는 전년 대비 8억원 증가한 136억원을 집행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조합원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최근 대구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사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대구축산농협이 추진 중인 ‘지역사랑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대구축산농협은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생활물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구축산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전 조합원에게 자사 한돈 브랜드인 ‘올드림한돈’ 선물세트를 전달<사진>했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지난 13일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각종 행사를 생략하고,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전 조합원에게 한돈 선물세트를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창립기념일 선물 전달은 조합에 대한 조합원의 주인의식을 높이고, 조합과 조합원 간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상용 조합장은 “우리 농협이 44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농협과 함께해 온 조합원들 덕분”이라며 “이번 선물 전달은 농협의 존재 이유인 조합원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의 믿음에 보답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8천만원 상당의 축산기자재를 무상으로 공급<사진>했다고 구랍 26일 밝혔다. 축산기자재 무상 공급 사업은 조합원 실익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양돈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돕고, 안정적인 농가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양돈농협이 매년 실시해오는 지원 사업이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전 조합원들에게 돈사 유지·보수에 필요한 충전 그라인더 세트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각각 용접기, 송풍기를 지급했던 바가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송풍기와 용접기에 이어서 충전그라인더를 나눠드리게 되었는데, 불안정한 여건 속에서 농장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실속있는 사업들을 마련해 조합원분들이 안정적인 농장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질적인 혜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 청정축산과 조합원 복지를 위해 힘쓸 방침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