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 신영학 조합원이 지난 16일 농협중앙회 경북본부가 주관하는 ‘경북농협 사업전이용 우수조합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조합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경영과 농업·농촌·농협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합원을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경북 관내 농·축협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조합원 가운데 사업 이용 실적, 협동조직 활동, 교육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신영학 조합원은 이들 심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구축산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활발한 사업 이용을 지원하고,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성문 조합장은 “신영학 조합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변함없는 신뢰로 조합 사업을 이용해 주시는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다지고,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 축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 이상용 조합장이 지난 1일 열린 ‘2026 한돈데이 기념식’에서 ‘제1회 한돈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각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처음 시행된 한돈인 대상은 한돈산업 발전에 헌신한 생산자와 정부·학계·산업계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용 조합장은 지난 40여 년간 축산 현장을 지키며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으로 재직하면서 한돈프라자·판매장 개점, 동물병원 개원, 지점 확충, 각종 조합원 지원사업 등을 통해 한돈산업 발전과 조합원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많은 한돈인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한돈산업을 만들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2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사진>을 개최했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조합원 환원사업의 하나로 매년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조합원의 실익을 높이고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한편, 미래 세대에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에게 100만원, 대학생에게 200만원씩 조합원 자녀 15명에게 총 2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사업이 조합원 자녀들에게 양돈산업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조합원 자녀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꿈을 이루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3일 경북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사업 전이용 우수조합원 시상식’<사진>에서 영주지역 한돈농가 이기현 조합원이 우수조합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농협의 ‘사업 전이용 우수조합원상’은 관내 농·축협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농업·농촌·농협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합원을 발굴하고, 농촌 활력 제고와 영농의식 고취를 위해 올해 신설된 상이다. 지난 1년간 관내 조합원 가운데 30명만 선정되는 의미 있는 상으로, 축산 부문은 연간 4명만 선정돼 조합사업 전이용 실적과 지역 축산업 발전 기여도를 인정받은 조합원에게 수여된다. 이기현 조합원은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원으로 경북 영주에서 거북농장을 운영하며 조합의 각종 사업을 성실히 이용해 농협의 건전한 성장과 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대한한돈협회 영주지부장으로 활동하며 한돈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기현 조합원은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원으로서 농협 사업을 적극 이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인의식을 갖고 조합 사업을 적극 이용하고 주변에도 사업 참여를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지난 8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투표 결과 김환진 경제상임이사와 박재열 신용상임이사가 연임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경영실태평가와 종합경영평가 결과, 운영평가자문회의 결과도 함께 보고됐다. 대구축산농협은 경영실태평가와 종합경영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며 건실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환진 경제상임이사는 약 29년간 유통경제본부에서 근무하며 경제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으며, 2024년 경제상임이사로 선출된 이후 조합 경제사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박재열 신용상임이사는 약 37년간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24년 신용상임이사로 선출된 이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금융사업 운영에 힘써왔다. 최성문 조합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각종 경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연임된 두 상임이사를 중심으로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해 조합원 실익 증진과 조합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울수록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축산물 경쟁력을 높이는 것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지난 3일 농협 축산경제가 주관한 ‘2025 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에서 초우량암소 최다 보유 부문 전국 2위에 선정됐다. ‘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은 지난해 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 유전능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우 개량 성과가 우수한 축협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초우량암소 최다 보유 부문은 유전능력평가 결과, 우수 개체 보유 실적이 뛰어난 축협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대구축산농협은 초우량암소 212두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아 전국 축협 가운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조합원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온 고품질 한우 생산 지원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대구축산농협은 한우 개량 분석 및 컨설팅, 축산농가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우수 개체 육성을 지원하며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수한 한우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준 조합원들과 임직원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 지원을 더욱 활성화해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축협상임이사협의회(회장 김환진)는 지난 10일 대구축산농협 축산물프라자 침산점 회의실에서 최성문 대구축협 조합장, 조동원 경북농협 축산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사진>를 열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최성문 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된다”며 “지역 축협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상임이사들이 힘을 모아 연말 건전결산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환진 회장(대구축협 상임이사)은 “대구·경북지역 7개 축협에 유능한 상임이사들이 선임되면서 지역 축협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축협 간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경영여건과 금융시장 동향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일부 축협이 공동대출 관련 부실채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해당 조합들의 노력으로 경영이 상당 부분 정상화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최근 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자금 이동으로 금융권 전반의 수신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상임이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축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사진>에 참가해 경북지역 한돈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경상북도 농축산식품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농축산식품과 가공제품 전시·판매를 비롯해 시식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조합원들이 생산한 우수한 한돈을 전시·홍보하고, 자체 브랜드인 ‘올드림한돈’ 시식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드림한돈 부스에서는 무항생제 한돈 할인 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용 조합장은 “지역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도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참가했다”며 “농협 부스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경북 K-푸드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5일 상인지점 직원들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달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사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9일 상인지점을 찾은 고객 A씨는 계좌 잔액 전액의 현금 인출을 요청했다. 이를 응대한 서연실 팀장은 고객이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을 보이며 횡설수설하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보이스피싱을 의심했다. 서 팀장은 고객에게 차를 제공하며 안정을 취하도록 한 뒤 상담을 이어갔고, 현금 인출 사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우체국 등기우편 수령을 가장한 금융사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관할 경찰지구대에 출동을 요청해 함께 면담한 결과,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금융사기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고객은 얼굴 사진 등 일부 개인정보를 이미 상대방에게 제공한 상태였다. 상인지점은 이후 ‘시티즌 코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악성·원격제어 프로그램 여부를 점검하고, 계좌 안심차단 서비스와 개인정보 노출자 등록 등 추가 피해 예방 조치를 실시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얼마 전 본점에 이어 상인지점에서도 금융사기 피해 예방 사례가 발생해 직원들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1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사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자산 달성탑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있는 사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시행하는 제도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대천지점 신축 준공과 동물병원 개원, 중동지점 이전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이번 상호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 임직원 모두의 믿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성과”라며 “대구경북양돈농협을 이용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2조 시대’ 비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이 지난 13일 열린 ‘2025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사진>하며 우수한 경영 실적과 보험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일반보험 등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수상한 순일반보험 부문은 전국 1천110개 농·축협 중 14개 농협만이 수상하는 권위 있는 부문이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보험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뿐 아니라, 여타 사업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앞으로 더욱 조합원 실익 향상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협(조합장 최성문)이 지난 10일 열린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의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제도다. 대구축협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에는 종합업적평가 1위 농·축협 가운데 누적 5회 이상 그룹 1위를 달성한 조합에 수여되는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대구축협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내부 소통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금융자산 4조원 규모의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판매채널 확대와 비대면 중심 판매 전략을 강화하는 등 경제사업에서도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성원,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