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4일 조합원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후계 축산인 이태수·김미정 조합원 가정에 자녀 출산지원금 100만원을 전달<사진>하고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번 출산지원금은 출산과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조합원 복지를 향상하고, 미래 축산업을 이끌 후계 축산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승서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녀 출산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특히 이태수 조합원은 진천축협 후계 축산인 조직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 축산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승서 조합장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후계 축산인들이 안정적으로 축산업에 정착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복지와 경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함께 성장하는 진천축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축협은 출산지원금과 건강검진, 영농자재 지원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7월 29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조합사업 우수농가 85곳을 대상으로 3천400만 원 상당의 퇴비 부숙용 톱밥 170개를 무상 지원<사진>했다.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의 원활한 퇴비 부숙을 돕고 축산환경 개선과 냄새 저감,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료 전이용 우수농가 295곳을 대상으로 총 4천310만 원의 사료사업 활성화자금도 지원했다. 진천축협은 조합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경영비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축산경영과 생산성 향상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박승서 조합장은 “조합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는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톱밥과 사료사업 활성화자금 지원이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환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6일 조합 회의실에서 교육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기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사진>을 개최했다. 진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여성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건강·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달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여성아카데미는 여성 조합원과 진천군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조합사업 홍보와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복지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박승서 조합장은 “축산인이 행복하고 지역주민이 신뢰하는 진천축협이라는 가치 아래 조합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해 여성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제2기 여성아카데미가 지식을 쌓는 시간을 넘어 서로의 삶에 작은 빛을 더하는 특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을 선택한 교육생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서로의 마음이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7일 진천축협 우시장에서 조합사업 우수농가 300호를 선정해 5천200만원 상당의 축산기자재(파리끈끈이)를 무상 지원<사진>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조합사업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축산농가의 해충 방제와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서 조합장은 “조합사업을 적극 이용해 주시는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과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은 지난 1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사석리 승범목장에서 깨끗한 농장 조성을 위한 방취림 식재 행사 <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이용선 충북농협본부장, 김종석 농협 진천군지부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살촉나무 250그루와 라일락 20그루 등 총 270그루를 식재했다. 박승서 조합장은 “조합원의 깨끗한 목장 조성을 위해 4월 중 4개 농가에 645그루를 추가 식재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5개 농가를 선정해 방취림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취림 조성을 통해 축산농가의 냄새를 저감하고 인근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며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축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6일부터 조합 회의실에서 이월면 축산계를 시작해 23일 광혜원·덕산 축산계를 끝으로 2026년도 조합운영 공개 및 읍면별 조합원 간담회<사진>를 완료했다. 박승서 조합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진천축협은 2025년 6월부터 건전 결산을 위한 경영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비용 절감과 경영 정상화에 힘써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의 연체 문제를 철저한 관리와 회수 방안을 통해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위기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 전 임직원이 더욱 투명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용·관리 상무가 조합 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조합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중앙회와 가교역할 충실…현장 목소리 적극 전달 차단방역 역량 집중·도내 축협 상생발전 이끌 것 “어려운 시기에 충북축협운영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낍니다. 충북 축산 발전과 협의회 발전,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일 충북축협운영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협의회장에 선출된 박승서 회장(진천축협 조합장)은 소통과 단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도내 조합장들의 뜻을 모아 화합을 다지고, 보다 생동감 넘치는 충북축협운영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축산업은 환경규제 강화와 생산비 상승, 악성 질병 발생 등으로 축산농가들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이 같은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내 조합장들과 지혜를 모으고, 충북축협운영협의회와 농협중앙회의 가교역할에도 충실해 현장의 목소리가 중앙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 축산농가를 위한 농정 활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양축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충북 축산농가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내 조합장들과 힘을 합쳐 농정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북 지역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1월 28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 경제사업은 전년 대비 2.03% 증가한 866억7천500만원, 신용사업 예수금은 6.37% 늘어난 2천235억8천700만원, 대출금은 6.14% 증가한 1천955억1천100만원, 보험사업은 9% 성장한 28억3천100만원을 목표로, 또한 당기순이익은 6억6천300만원으로 목표로 설정했다. 박승서 조합장은 “올해는 조합원 중심 경영이라는 방향 아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원 운영공개 및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여성조합원과 지역 여성으로 구성된 제1기 여성 아카데미 개설을 통해 조합 홍보 및 지역 소통 기반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6월, 덕산농협과 경축순환농업 공동 협약을 체결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0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1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사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6개월간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조합원과 지역 여성들이 금융·경제, 생활문화, 교양,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이수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농업·농촌의 가치 이해와 협동조합 정신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생활 속 금융 활용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질적 생활 안전 능력을 높였으며, 이미지 트레이닝과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자기계발, 교육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학습 공동체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뒀다. 한 교육생은 “농업·축산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고 여성의 역할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서 조합장은 “오늘 수료식은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여성 인재들이 조합과 지역사회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여성아카데미가 진천축협의 미래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 박승서 조합장<사진>이 지난 3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전국 1천110개 농·축협 조합장 중 단 5명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농협의 핵심가치(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를 충실히 실천하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주어진다. 박승서 조합장은 ▲조사료 경축순환 공동협약을 통한 경축순환 농업 활성화 ▲‘생거진천 보드런 한우축제’ 개최로 한우 소비 촉진 및 지역 한우 브랜드 홍보 ▲방취림 조성 캠페인 추진을 통한 친환경 축산업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천축협을 선도적 협동조합으로 성장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 조합장은 “이번의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의 합심으로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과 상생, 신뢰를 바탕으로 축산인이 행복하고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미래지향적인 진천축협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5일, 여성아카데미 교육생들과 함께 농협중앙회 본관을 방문해 농업박물관을 탐방하고, 농협의 역사와 여성 리더십,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사진>은 여성 조합원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조합 및 지역 농·축산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교육생들은 농업박물관 견학을 통해 농협의 역사와 비전, 협동조합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특강 현장에는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도 참석해 진천축협 여성아카데미 교육생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 여성 조합원의 성장과 참여 확대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승서 조합장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여성아카데미 교육생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가 조합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진천축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농·축산업 가치 확산에 적극 나선다는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청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진천군 덕산읍 소재 유기봉 축산농가를 찾아<사진>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과 엄중광 충북도 축산과장이 함께 동행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도의회는 현장에서 축산농가들이 겪고 있는 고온 스트레스와 가축 폐사 등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양섭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축산농가 여러분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도의회는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폭염 대응 대책 마련과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