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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기자재 수출 ‘K-FARM’ 설명회 성료

홍문표 의원, “축산기자재 수출 활성화 정책적 뒷받침 필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축산기자재 수출 공동브랜드 ‘K-FARM’은 지난 1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K-FARM’ 참여기업 설명회<사진>를 열고, 축산기자재 수출 활성화를 모색했다.
이날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송석찬 회장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춰 국내 축산시설 우수성을 해외 박람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한다면 유럽이나 일본 등 선진국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홍성·예산)은 “축산과 관련 기자재 산업에 대한 관심이 다소 소홀한 측면이 있었다”며 “지금부터 업계가 앞장서 선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수출한다면 축산기자재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축산기자재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학계, 전문가, 업계가 모여 목표를 설정하고 정책을 세워야 한다.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수출사업단 이성호 단장은 K-FARM 공동브랜드 사업을 설명하며 “선행연구를 통해 베트남에서는 개별기업 제품이 아닌 농장 설립 전체 사업을 한 업체에서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K-FARM 공동브랜드를 통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K-FARM에 현재 2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공동 A/S 체계 구축, 홍보마케팅, 수출메뉴얼 개발 등 개별 기업이 하기 힘든 사업을 공동으로 함으로써 기자재 수출에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축산기자재협회는 수출 공동브랜드 ‘K-FARM’ 사업에 참여할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다. K-FARM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협회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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