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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8월 31일
수요·공급 모두 증가…산지 소값 강세 유지암·수 송아지 가격도 보합 내지 약강세2018년 7월 한육우 시세는 학교급식, 군 급식, 여름 피서철로 인한 피서객 증가, 유통업체 추석명절 선물세트 준비 등으로 인한 소비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도축두수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와 경기침체 및 폭염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인해 전월대비 약보합세를 보였다. 실제로 7월 경락가격을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96.2%로(암소 96.2%, 수소 93.8%, 거세우 96.8%)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성별로는 암소와 거세는 약보합세,수소는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육우는 전월대비 101.5%로(암소 100.5%, 수소 97.0%, 거세 102.8%) 약강세를 보였으나, 성별로는 암소는 보합세, 수소는 약보합세, 거세는 약강세를 보였다.2018월 7월(1일~31일) 전월대비 산지시세를 보면 한우 암소(생체 600kg)는 보합세, 한우 수소(생체 600kg)는 약강세를 보였으며, 송아지(6개월령~7개월령)시세는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모두 약보합세를 보였다. 쇠고기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7월 도축두수는 6만1천833두로 전월대비 102.1%로 2.1%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5.2%로 5.2% 증가했다. 축종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02.6%로 2.6%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6.2%로 6.2% 증가했다. 그러나 육우는 전월대비 91.4%로 8.6% 감소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97.1%로 2.9% 감소했다. 젖소(암)도 전월대비 112.1%로 12.1%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3.2%로 3.2% 증가했다.2018년 7월(1일~31일) 쇠고기 수입량(검역기준)은 38,194톤으로 전월대비 108.4%로 8.4%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34.2%로 34.2% 증가했다.쇠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 점유율은 20.3%로 전월대비 0.4%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3% 증가했다.   전월대비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사태, 안심, 양지는 감소했으나 그 외의 부위는 증가했다.  생산국(원산지)별 쇠고기 수입량 점유율을 보면 미국 52.7%, 호주 40.2%, 뉴질랜드 5.5% 멕시코 1.0%, 캐나다 0.5%, 칠레 0.1% 순이며, 호주와 뉴질랜드는 증가했으나, 칠레는 유지, 그 외의 국가는 감소했다.쇠고기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경기침체 및 폭염으로 인한 소비위축에도 불구하고, 한육우 도축두수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와 쇠고기 수입량 증가로 인해 총 쇠고기 소비량은 증가했다.향후 1개월(’18년 8월 20일~’18년 9월 20일)간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을 살펴본다.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도축두수는 전월대비(7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산 쇠고기 공급량은 전월대비(7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쇠고기 수입량도 전월대비(7월) 유지 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적인 쇠고기 공급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학교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재개, 군 급식, 유통업체 추석명절 선물세트준비와 추석명절용 준비로 인하여 소비량은 전월대비(7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향후 1개월간(’18년 8월 20일~’18년 9월 20일) 한우거세 경락가격은 전월대비(7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되며, 한우 암소와 한우 수소 산지시세(생체 600kg 기준)도 전월대비(5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6~7개월령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가격도 전월대비(7월) 보합세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8월 1일~8월 31일
폭염 속 생산성 하락…계란수급 비상입식 대비 저조한 도계 실적도 난가에 부정적 영향사상 최대의 폭염이다. 이번 폭염은 지금까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 폭염은 산란율 하락과 난중감소를 유발하는 생산성 하락의 주요인이다. 계란 산지가격은 지난 6월부터 오르기 시작, 본격적으로 지난달부터 오름폭이 커지고 있다. 산지 계란부족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통계청에서 발표한 2분기 가축동향에 따르면 산란계 총사육마리수는 6천704만수로 전년대비 16.8% 증가했으며, 전 분기대비 6% 감소했다. 이를 통계청은 지난 4~5월 산지가격하락과 계란 안전성검사에 따른 조기도태를 원인으로 파악했다. 하지만 양계협회가 실제 조사한 바로는 도태보다는 환우에 들어갔던 수가 더 커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7월 이후 환우가 끝난 계군의 계란 생산이 본격화되는 시기가 오면, 기존 신계군 사육수도 많아 계란가격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달 농장에서는 닭진드기로 인한 가금티푸스 등의 질병과 폭염피해가 발생, 생산량이 크게 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 6월 산란종계병아리 입식은 5만7천800수로 전년 동월(8만3천수)대비 30.4% 감소했다. 6월 산란실용계 병아리는 약 400만수 이상 입식된 것으로 파악된다. 6월 육추사료 생산량은 3만6천544톤으로 전월(3만3천242톤)대비 9.9%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3만3천2톤)대비 10.8% 증가했다. 산란사료는 19만4천373톤으로 전월(20만9천872톤)대비 7.4% 감소했고, 전년 동월(17만8천40톤) 대비 9.2%가 증가했다. 6월 산란종계사료는 7천864톤으로 전월(7천880톤)대비 0.2%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4천266톤)대비 84.3% 증가했다. 한편 6월 산란성계육 도축수수는 265만6천수로 전월(230만2천수)대비 15.4%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34만4천수)대비 672.8%나 증가했다. 6월 전국계란 평균가격(특란, 10개)은 683원으로 전년 동월(1천941원)대비 64.8% 하락했고 전월(923원)과 비교해도 26.0% 하락했다. 8월의 계란흐름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질병과 더위로 인한 생산성 하락이 공급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폭염이 8월까지 장기화 된다면 계란 부족현상은 지속 될 전망이다. 하지만 4∼6월 산란성계 도계실적이 입식대비 적은 것이 향후 난가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지난 5월 계란 실거래가격 발표이후 관행이던 농가별 후장기 거래가 1주일∼10일 단위로 바뀌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계란유통구조개선을 위해 불공정한 후장기 거래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농가 스스로가 유통인에게 산란계산업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직장기 요구를 해야 할 것이다. 

이제영의 차이나 리포트 <3163호>
사육보조, 환경·위험 저감에 포커스★…2018년 사육보조 신정책이 이미 하달돼 보조 종류가 아주 많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육농가 입장에선 오히려 손을 댈 수 없는 실정이다. 사육보조도 주로 다섯 분야에 치우쳐 있어 사육농가는 이 보조표준에 맞춰 발전해야 한다.첫째 사육장 이전항목으로 사육금지 정책이 본격화되어 많은 지역이 사육금지를 당했다. 사육금지구역에서 새로운 신축도 금지되고, 또 합법사육장이라도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전보조, 이전손실보조와 일정장려금 그리고 새로운 사육장 건설용지 공급보조 등으로 해결해야 한다. 둘째 사육폐기물종합처리항목으로 환경영향평가정책이 갈수록 엄격해지는 동시에 폐기물 종합처리 보조도 커지고 있다. 셋째 표준화사육장과 사육단지건설 시범항목으로 규모화와 표준화 사육에 대한 국가 보조가 크다. 넷째 사육보험항목으로 사육업에 존재하는 질병, 시세 등의 위험에 사육농가가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금의 일부를 국가가 보조하고 있다. 다섯째 중대질병처치항목으로 구제역, AI 등에 대해 무료로 백신을 제공하고 일단 발생이 되면 살처분 손실보조를 실시한다.냉동 돈육 122만 톤 수입…부산물은 더 많아★…1월23일 중국세관은 2017년에 냉동 돈육 122만 톤을 수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국 돼지고기 공급량은 여유가 있을 것이고, 중국내 수입항구도 계속 증가하며, 수입채널도 넓어져 중국에서 수입돈육은 비교적 가격이 크게 낮아지고, 수입량도 계속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매년 수입 냉동 돈육은 100만 톤 대가 일상적인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돈육 수입 대상 국가는 스페인, 독일, 캐나다, 미국과 덴마크 순이고, 이들 국가에서 수입물량이 수입총량의 71.54%를 차지한다. 그리고 돈육부산물의 수입물량은 냉동 돈육보다 더 커 연간 128만 톤에 달했다. 외국인이 먹지 않는 부위 모두가 중국으로 유입되는 상황이다. 돼지부산물 수입물량 중 미국산이 1/3을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다. 가축 항생제 남용 심각한 수준★…중국은 세계 최대의 항생제 생산과 사육국인 동시에 항생제 남용과 내약성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고, 특히 축산 영역에서 극히 심한 실정이다. 현재 축산농가는 보편적으로 생장촉진을 위해 사료에 항생제를 첨가한다. 그리고 슈퍼세균의 위험과 환경오염이 가중되는 문제에 이르면 현재 국민건강의 마지노선이 도전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13년 사용된 16.2만 톤의 항생제 중 수의용이 52%, 인체용 48%로 1년에 5만 톤 이상의 항생제가 배출돼 물과 토양 환경으로 들어간다.2014년 이래 항생제 사용량은 여전히 상승 중에 있고, 그중 절대치가 사료첨가제로 사용돼 질병 치료용에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중국은 이미 연속해서 여러 차례 각종 식용육제품, 유제품 심지어 동물원성 생화약품 중에서 항생제 잔류 검출이 있었다. 10년 전과 비교해서 중국의 항생제 사용에 대한 감독 관리는 현저한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모니터링 비용이 높고 인력이 부족한 등의 문제에 직면해있다.대두 생산량 증가 불구 수입량 계속 증가★…2017년 중국 대두 파종면적은 790만ha로 전년대비 70만ha가 증가했고, 생산량은 ha당 1.8톤으로 전년대비 1.5%가 증가했다.2017년 중국 대두 생산량은 1천440만 톤으로 전년대비 11.3%가 늘었고 수입량은 9천553만 톤으로 전년대비 13.8%가 증가했다. 총 수요량은 1억1천79만 톤에 달해 전년대비 4.2% 증가했다. 중국 내 총 소비 중 착유소비는 9천560만 톤으로 전년대비 13.3%가 증가했고, 그중 중국이 생산한 대두는 180만 톤이고, 수입대두는 9천380만 톤이다. 식용과 공업소비량은 1천445만 톤으로 전년대비 3.2%가 증가했고, 파종과 소모량은 54만 톤으로 전년대비 1.8%가 감소했다. 주민생활수준 제고로 최근 중국 대두소비량은 지속 증가했지만 식용유 최종소비구조조정과 소매시장부문의 증가 등의 영향에 따라 소비증가속도는 매년 느슨해지고 있다. 공급측면에서 중국 내 대두생산량이 증가했어도 수입증가속도가 더 빨라 중국 대두수급에서 국제시장의 의존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9월 1일~9월 30일
공급량 폭발적 증가할 듯…분산출하 필요탕박 기준 ㎏당 4천700~4천900원 선 예상◆생산=7월 도축두수는 129만으로 6월 대비해 큰 변동이 없었다. 일별 도축두수는 약 14% 감소한 58,680두를 기록했으나 작업일이 6월보다 3일 증가해 전체적인 월두수에는 변동이 없었다. 폭염으로 인한 출하지연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8월 들어 폭염이 더욱 심해져 전반적인 물량은 7월에 비해 8월이 더 적어질 것으로 보인다. 8월 물량은 약 125만두가 예상되고 있으나 날씨에 따른 물량 변동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8월 물량이 적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폭염으로 인한 출하지연이 가장 크다. 9월에서 10월이 염려되는 이유다. 찬바람이 부는 9월에서 10월 홍수 출하로 인한 돈가 하락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실적으로 농장 상황을 감안하면 힘든 부분이겠지만 분산 출하가 될 수 있도록 농가의 협조가 어느때보다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소비=TV에 너무 더워서 해수욕장에 사람이 없다라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여름 성수기라고 하는 7월에 돼지고기 판매가 힘들어지고 있다. 휴가철 떠나는 사람은 많지만 고기 구워먹는 빈도수가 폭염으로 인해 줄어들고 있다. 7월 대비 8월에 전반적으로 돈가가 오르는 추세를 보이지만 이번에는 더위로 인해 돈가도 한풀 꺾인 모양새다. 출하두수가 7월 대비 8월에 일도축물량 기준 14%가 감소했지만 역으로 돈가는 떨어지고 있어 소비 침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려주고 있다. 양돈산업과 육가공 업체의 가장 힘든 성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종합=도축두수는 예상과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소비쪽에서 너무 많은 변수가 돈가를 흔들고 있는 상황이다. 도축두수는 8월에 폭염으로 인해 예상치보다 적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비가 예상치보다 훨씬 저조한 상황으로 이에 따른 양돈 산업 전반에 불안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8월 물량은 125만두 가량 예상되지만 소비쪽 부진이 이어진다면 이에 따른 돈가 하락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9월에서 10월에도 돈가 하락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8월 말에서 9월 초부터 출하물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하농가는 분산 출하를, 육가공은 다양한 판매루트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가을에 예상치보다 낮은 돈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8월 예상돈가는 4천700~4천900원/kg(탕박, 제주 제외)이 예상되며 9월에서 10월에는 4천원 초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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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예전직장 상사와 한잔하면서 푼 결혼극혐 썰 강원랜드 달팽이게임 바카라주소 우리카지노주소 실시간바카라 B과장님, 3살 위로 공공기관 정규직 과장이었음. 집안도 나름 잘삼.선도 많이 보고 연애도 꽤 해보신분.A(C과장) B(본인)A "야 K주임아, 넌 어차피 여자랑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거나 하면 고정 비용이 들어가잖아. 근데 아깝다 생각해본적 있냐?"B "네? 사귈때 아깝다 생각해본적 누가 있습니까? 걍 깨지고나서 지랄맞으니까 미련남은거죠."A "내가 기름값이랑 밥값, 영화비 같은 데이트비용으로 한달에 한 300까지 써봤거든? 선도보고 연애한것만 7명인인데느낀게 먼줄 아냐? 지금 연애해봐야 남자들 손해만 봐."B " 근데 사랑하는 사이끼리인 상황에선 돈계산 철저하게 하는 경우는 없잖아요?"A "사람마다 다르지 새캬. 근데 연애 목표가 좋은 여자 만나 결혼하는거라고 하면, 결혼하는게남자한테 너무 고난 아니냐?"B " 뭐 그렇긴 하죠, 돈안내고 마누라랑 자는거 빼곤 책임질 입은 늘고 돈은 많이 깨지고 시간도 없어지니까."A "옆에 정보부 부장님 이혼한거 알지? 기러기 생활하다 결국 늙고나서 버림받은거 아냐. 그렇게 왜사냐?"B "낼모래 정년인데 이혼한게 잘된건지 통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자입장에선 좆같은게 공감되죠. 솔직히 저야여자도 없긴 한데 딱히 많이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어요. 우리집 사정도 아시잖아요."A "뭐 그것도 그거고 시발 선보는 년들 다들 지들도 30대 넘어놓고 바라는건 왜그리 많냐? 집이야 시발 해갈수 있긴한데존나 밝히고 티내. 그거 되게 짜증나는거 아냐? 섹스도 존나 못해, 무슨맛으로 먹냐?"B "아 저야 그럴돈이라도 없으니 그런소리 못들어봐서 모르죠. 아 뭐 약올리십니까?"A "야 니도 돈 생기면 이런소리 들을껄? 솔직히 내가 지금까지 서로 섹스했을때 아 얘랑은 서로 좋아서 하는구나 하고만난 여자가 5년전 애인이 아니라 섹파였어. 근데 확실히 한명 붙잡고 연애를 해서 애인이 되건 결혼해서 마누라가 되건 서로 좋아서 즐길만한 관계는 못될거같드라."B "아니 속궁합 좋은 여자랑 연애하고 결혼하면 될거 아입니까?"A "속궁합 좋다는건 서로 즐길줄 안다는건데 대부분 딴놈 딴년이랑도 즐기게 되기 마련이야 새꺄."B "안그럼 될거 아닙니까."A "평생 한명만 데리고 섹스하면서 만족하는게 쉬울거같냐 새꺄? 난 그게 안되서 결혼이랑 연애 안하고 산다. 괜히 결혼해봐라, 바람핀다고 이혼당하고 돈나가서 정보부장님같이 호구같이 털릴껄? 그리고 결혼이나 연애 유지하는거 드는 비용 하느니 안마가는게 낫지."B "에이 아무리 그래도 한달에 안마만 줄창가면 돈 깨지는게 더하지 않습니까?"A "야, 한달애 내가 5~8번정도 가거든? 18만원잡고 90~144만원이다? 대충 100에서 150이라 치자. 그럼 1년에 1200~1800인데 이게 10년에 1억 2천 아니면 1억 8천이다? 근데 내가 결혼한다 치면 해갈 집이 3억 4천에 전세 내주면 2억짜리야(집에서 해준 집에서 혼자 살고 있었음)그럼 대충 20년 이렇게 유흥비 쓴다 치자. 요새 이혼율이 얼만줄 아냐? 대부분 4~50대면 이혼이야. 야 그럼 길어봐야 20년인데 아주 무식하게 다른거 다빼고 집값으로만 계산해도 전세값으론 2천 이득에집값으론 1억 6천 이득이다. 근데 그 20년간 싱싱하고 서비스 잘해주는 애랑 섹스하는것까지 감안하면 결혼하는게 이득인게 없어요. 게다가 1명고정이잖아? 계속 늙은 여자랑.업소는 솔직히 돈만내면 나보다 훨 어린 여자애 먹을수 있는데 섹스에 비해서는 결혼이 좋은게 없어.연애하는 년들치고 좆빨아주는 년들도 없고 체위 바꾸는 것도 존나 이상하게 생각하는 년들 많아.지는 빨리는거 좋아하면서 빨아달라하면 사람 개쓰레기같이 보는 년들도 이상한거 아니냐.그리고 서로 물고빨고 잘 즐긴 년들은 섹파로 만나거나 아니면 업소애들이야.너같으면 개내랑 결혼할수 있을거같냐? 걍 서로 즐기는게 좋아."B "서로 비교는 제대로 된 비교는 아니지만 확실히 섹스만 따지면야 그렇죠. 근데 늙어서 같이 할 사람 없다는거랑애들 없는건 크잖습니까."A "미쳤냐? 늙어서 혼자 살아도 될 세상에 자식새끼 키우느라 내인생 조지긴 싫다. 키워봐아 머가 좋다고?내가 자식하나 죽을때까지 먹여살릴정도로 돈많이 물려줄것도 아니고 개 잘먹고 잘 키울돈으로 내가 즐기면 되지 왜 굳이 내 인생을 자식하나 키우는데손해보냐?"B "에이 그래도 부모자식이라는게 그런게 있잖습니까. 자식 생각 없으신겁니까?"A "없어, 나같은 새끼 너같으면 키우고싶냐."B "아또 왜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A "솔직히 나도 내새끼 잘클거라 생각안한다. 그리고 내가 그거 키우느라 내 시간이랑 돈 낭비해봐야 알아주지도 않을거고낳아놓으면 집착생길텐데 막상 낳아놓고 애 못살고 괴로운꼴을 어케보냐? 낳으면 내 성격상 잘해줄라고 할텐데 그럼 나도 망가지고 애도 별로야.게다가 결혼할 생각도 없는데 여자없이 애만 키운다 쳐도 걔가 잘 크겠냐?"B "아 뭐 저도 비슷하긴 하죠. 근데 업소만 그리 가면 경찰한테 걸리면 좆되는거 아닙니까? 최근 뉴스에서도 오피조졌다던데."A "오피야 경찰들이 간간이 건수필요할때 하는데 안마는 덜하기도 하고 덜맞는 걸로 피할수도 있고 그래. 그리고 오피년들이서비스 대충대충하면서 플러스랍시고 받아처먹기만 하는 것들 많아서 난 안간다. 그리고 오피 플러스면 안마가격인데 같은가격이면 안마가지. 간간이 2:1도 해주고. 요샌 이벤트 자주하는거보니 경기 어렵긴 한거같드라."B "쓰리섬도 하신겁니까...."A "존나 좋아 새꺄. 34만원이라서 비싸긴 한데 할만해, 니도 함 가봐라?."B "...함 데리고 가십쇼 좀, 사정 아시면서."A "하 새끼 ㅋㅋㅋ."

남인식의 해외낙농정보<3056호>
미국, 식물성두유 ‘우유명칭’ 사용금지 논란★…미국에서 두유나 아몬드 우유에 우유라는 명칭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현재 유명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 힙합스타 등이 아몬드 우유나 두유 선전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가운데 낙농업계에서는 우유라는 명칭은 반드시 젖소에서 생산된 우유에만 사용해야 한다며 연방정부 차원의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움직임에 우유를 주로 생산하는 모든 주의 2/3정도의 하원의원들이 가세해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명확한 우유에 대한 정의를 요청하고 있다. 현재 미국 내 식물성 우유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1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5년간 54%가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반면 유업계는 지난해 매출액이 11%가 줄었으며 유제품 가격도 하락해 이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유업계의 어려움이 식물성 두유의 우유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사용한 결과라고 주장하는 낙농업계는 즉각적인 행정부의 결단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식물성 두유 업계는 우유라는 명칭은 세계적으로 식물성 우유에도 공히 쓰이고 있고 인체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한다는 측면에서 같은 기능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미국 식품당국은 이 같은 논란에서 한발 물러나 있었지만 이번에는 어떤 식이든 의회에 답변을 할 것으로 예상돼 주목받고 있다.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할랄인증시설 투자 확대★…세계 최대 유제품 수출 낙농조합인 뉴질랜드 폰테라가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에서 시장확대를 위해 할랄인증 유가공시설 투자를 확대한다. 폰테라가 운영 중인 2개의 유가공 시설에 440만 달러를 투자하는 이번 계획이 완료되면 연간 3만 톤의 분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40년 전부터 말레이시아 유업계에 진출한 폰테라는 다양한 냉장 및 장기 보관 가능 유제품을 생산해 95%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100여개의 할랄인증 유제품을 생산해 중동지역 등 회교국가에 수출하는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연간 1만6천 톤의 요거트와 발효유를 생산하는 유가공시설과 유아용 분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을 20년 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현재 폰테라는 말레이시아에 국제 비지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의 재무관리 인력훈련은 물론 아시아, 중동, 중국 등지에 필요한 구매, 정보관리, 정보통신 관련 지원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 해외낙농정보를 제공해온 농협중앙회 남인식 상무가 구랍 29일 퇴임했습니다. 남인식 상무는 2003년 9월19일자(제1750호)부터 13년 3개월여 동안 매주 1회씩 한 주도 빠짐없이 해외낙농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남인식 상무가 구랍 26일 보내온 원고가 게재되는 이번호로 ‘남인식의 해외낙농정보’는 끝이 납니다. 앞으로 ‘해외낙농정보’는 새로운 필진이 제공하게 됩니다.



사설


기고





한우협, 한우전문가들 사육두수 증가 위기상황 공감
[축산신문이동일기자] 한우전문가들 대다수가 사육두수 증가에 대해 주의해야 하며, 선제적 수급조절이 필요하다고 답했다.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지난 달 한우 및 축산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 70여명(사료, 유통, 중도매인, 연구 및 학계, 브랜드 관계자, 도축육가공업계, 도소매 판매업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83%가 선제적 수급조절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밝혔다.특히, 응답자 중 63%가 현 추세대로 한우사육두수가 증가한다면 3년 후 한우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향후 한우고기 시장 전망에 대해서도 8.6%만이 낙관적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한우협회는 올해 초부터 사육두수 증가에 따른 가격 압박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 수급조절을 통해 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한우협회의 이 같은 주장은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김홍길 회장은 “7월 현재 기준 한우 사육두수는 299만마리로 연말에는 300만두에 육박해 2019년도에는 320만두까지 예측됨에 따라 선제적 사육두수 조절을 하지 않을 경우 2011년~2012년과 같은 심각한 소값 폭락이 우려되는 상황” 이


양돈농 냄새민원 ‘누명’ 사실로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양돈현장에 대한 냄새민원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 하지만 상당수 양돈농가들이 자신 농장의 냄새가 주요 원인이 아님에도 민원의 대상이 되는 ‘누명’을 쓰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축산냄새 전문 분석 및 컨설팅기업인 (주)안씨젠(대표 이명지)이 올 4~6월 제주도 서귀포 지역내 민원발생 양돈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 상당수가 해당농장 보다 인근 비점오염원의 냄새농도가 더 높은 것을 확인했다. 안씨젠에 따르면 ‘공간분석’ 방법을 통해 민원인 소재지를 중심으로 일정 거리내 위치한 비점오염원에 대한 냄새측정을 실시, 민원 대상 양돈장의 냄새농도와 비교했다. 풍속과 풍향, 기압 등 냄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도 감안했다. 그 결과 비점오염원에서 발생하는 냄새가 민원에 적지않은 간섭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했다. 다른 축종의 농장을 비롯해 식품회사, 발효제품 저장고 등 민원인이 지목한 양돈장 보다 더 높은 농도의 냄새가 발생하거나 법적허용치를 상회하는 비점오염원이 다수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민원인이 생각지 못했던 지역의 양돈장이 간섭요인으로 작용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