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금)

  • 맑음동두천 6.7℃
  • 구름조금강릉 11.4℃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9.8℃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1.4℃
  • 구름많음광주 12.0℃
  • 맑음부산 11.9℃
  • 구름많음고창 11.5℃
  • 구름많음제주 15.0℃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8.8℃
  • 구름조금금산 9.7℃
  • 구름조금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동약

전체기사 보기

포토


한우

더보기
한우협, 아이디어 반짝 반짝…‘비대면 한우먹는 날’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SNS 활용한 한우 셀프 홍보…한우사랑 상품권 발행도 올해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 행사 계획이 나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규모 대면할인 판매가 어려워진 상황이라 한우협회는 이번 한우먹는 날 행사의 추진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한우구매 영수증 이벤트다. 전국 모든 매장에서 행사기간동안 한우를 구매한 영수증 및 사진을 이벤트 사이트에 접속해 증빙하면 이벤트에 응모가 되는 방식이다. 행사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이면 추첨을 통해 황금송아지부터 다양한 가전제품, 한우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SNS를 활용한 이벤트로 준비 중이다. 개인 SNS에 한우 취식 사진 및 구매사진을 업로드 후 해쉬태그로 ‘#한우FLEX’라는 단어를 기입해 응모하는 방법이다. SNS의 시대인 만큼 소비자 스스로 한우먹는 날을 언급하고, 한우 소비를 자체적으로 홍보해 확산되는 것을 노린 것이다. 행사기간은 11월1일부터 2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한우사랑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한우사랑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한우판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우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제로페

낙농

더보기
진흥회 경남집유소 폐쇄 추진에 농가 반발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비소속 조합 부산우유 집유대행, 논란 ‘부채질’ 경남 낙농가 “생존권 침해 우려”…전면철회 촉구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의 경남집유소 폐쇄 방침에 낙농진흥회 소속 경남지역 낙농가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낙농진흥회 경남집유소는 경남낙농협동조합이 지난 2003년 파산한 이후 낙농진흥회가 경남 고성에 위치한 빙그레 집유장을 임대받아 직영체제로 운영해 온 시설이다, 하지만 이미 17년 전에 폐쇄됐던 집유소를 재사용하고 있다 보니 시설의 노후화로 화재, 수질악화, 원유위생관리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는데다 시설 유지보수에 지속적인 비용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오고 있다.게다가 타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집유비용과 유가공장까지의 이송비 추가 발생으로 집유효율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그치면서 매년 1억원 상당의 운영비용이 소요되는 등 경영에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낙농진흥회는 집유효율성 제고를 위해 내년 1월1일부로 경남집유소를 폐쇄하고 현재 집유업무를 부산우유로 이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이와 관련해 경남 진흥회 농가들은 경남집유소 폐쇄와 부산우유 이관 방침이 농가들의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전면철회

양돈

더보기

가금

더보기

기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