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화)

  • 흐림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0.4℃
  • 구름많음서울 0.9℃
  • 구름많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3.0℃
  • 맑음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5.0℃
  • 흐림고창 0.8℃
  • 흐림제주 8.6℃
  • 흐림강화 -2.1℃
  • 구름많음보은 -3.1℃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0.7℃
  • 구름많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5월 22일~6월 22일

  • No : 3561
  • 작성자 : 도드람양돈농협 공판사업부 차장
  • 작성일 : 2017-05-26 09:47:24




도축두수 감소…돈가 내달까지 오름세 지속

나들이철 맞아 계절적 소비 증가


◆생산=5월 도축두수는 4월보다 증가한 약 138만두 예상된다. 5월은 대선을 비롯해서 휴일이 많아 도축물량 감소가 예상되었지만 휴무에 도축을 시행한 업체도 많아 전반적으로 지난달 예상보다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더위 자체도 5월말부터 시작되어 5월 도축두수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6월부터 시작되는 무더위로 인해 전체적인 출하물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16년 8월에 인공수정한 물량이 17년 6월에 출하되기 때문에 여름수태율 저하 및 무더위로 인한 증체 지연으로 1일 도축두수가 6만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나들이철을 맞이하여 전체적인 소비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초 연휴 및 대선으로 인해 소비가 약간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연휴 이후에는 소비가 지지부진한 상태다. 6월에 본격적인 소비 진작을 기대해 보지만 원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여 육가공업체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6월이다. 물량 감소가 본격화 되는 만큼 남아 있는 재고 소진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이나 더 큰 폭의 소비 증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여전히 경락물량의 비율은 6%대를 기록하고 있어 경락 물량 또한 절대적으로 적은 상황이어서 전체적인 돈육 산업에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종합=돈가는 6월까지는 전체적인 오름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6월 들어서는 전체적인 도축두수가 일평균 6만두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나들이철을 맞이하여 4~5월보다는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5월 23일 현재 탕박돈가는 5천200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5월 말부터는 본격적인 상승세가 이어져 6월에는 5천500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5

  • omupasahiqige
    • 2017-09-08 05:33
    • 삭제

    [url=http://20mg-levitraforsale.com/]20mg-levitraforsale.com.ankor[/url] usbuy-ventolin.com.ankor http://generic-levitracheapest-price.com/

  • adpivieo
    • 2017-09-08 05:19
    • 삭제

    [url=http://20mg-levitraforsale.com/]20mg-levitraforsale.com.ankor[/url] usbuy-ventolin.com.ankor http://generic-levitracheapest-price.com/

  • ialorele
    • 2017-09-08 05:13
    • 삭제

    [url=http://20mg-levitraforsale.com/]20mg-levitraforsale.com.ankor[/url] usbuy-ventolin.com.ankor http://generic-levitracheapest-price.com/

  • owalakazeyuba
    • 2017-09-08 05:01
    • 삭제

    [url=http://20mg-levitraforsale.com/]20mg-levitraforsale.com.ankor[/url] usbuy-ventolin.com.ankor http://generic-levitracheapest-price.com/

  • adepacuko
    • 2017-09-08 04:48
    • 삭제

    [url=http://20mg-levitraforsale.com/]20mg-levitraforsale.com.ankor[/url] usbuy-ventolin.com.ankor http://generic-levitracheapest-price.com/

포토



양돈

더보기
“액비살포 제한·방류수질 강화”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액비살포를 대폭 제한하되 양돈분뇨 정화방류 수질기준도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이 지역 양돈농가들은 “돼지를 키우지 말라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제주도는 최근 가축분뇨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이에 따르면 제주도내 액비살포 시기와 주기, 방법, 생산관리 기준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기존 규제에 새로운 내용을 대거 포함시킨 것이다. 우선 연중 파종이 이뤄지지 않는 12~1월에는 액비살포가 금지된다. 액비살포횟수도 재배작물별 시비처방서의 시비량을 초과해선 안된다. 특히 액비살포시 시비처방서에 따라 밑거름 또는 웃거름으로 구분해 시비하되 매해 시비처방서 발급지역에 한해 살포가 허용된다. 초지에 대한 액비살포시에도 각 필지에 대한 시비처방서의 총 살포량 준수 의무 외에 시비처방서의 총 살포량을 살포지역의 면적으로 나눠 골고루 살포토록 하는 조항이 추가된다. 액비기준도 ‘비료관리법’에 따른 액비규정에 적합토록 법개정이 추진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양돈분뇨의 정화방류수질기준도 대폭 조정할 계획이다. 현행 60mg/L인 총질소의 경우 30mg/L으로, 총인은 8mg/L에서 4mg/L으로 강화

기타

더보기

기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