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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11월 30일

  • No : 1087
  • 작성자 : 마니커농산 대표
  • 작성일 : 2011-10-26 11:17:33

               

종계 입식량 포화수준…하락세 불가피

 

불경기 장기화 우려 소비확대 대책 마련 시급

병아리 450원/수·육계 kg당 1천500원선 전망

 

2011년 10월 육계 시황에서 올해 2~3월 입식 계군의 종계산란 성적 저조로 병아리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해석과 3월부터 크게 증가한 종계가 생산에 가담하는 10월 중순 이후 병아리 공급 부족 사태가 해결 될 것을 전망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일 현재 병아리 공급량 증가는 확인되고 있으나 가격하락까지는 진행되지 않았다.
이는 예상 보다 아웃시즌에 의한 시산 지연 피해가 지속 발생 된다는 점이고 지역별로 질병(APV 등)에 의한 산란성적 저하 현상 또한 많이 발생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공급 부족 문제는 늦어도 이달 말~내달 초순이면 해결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사료의 통계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종계 사료 통계를 보면 올해 9월 2만3천120톤으로 전년대비 5.9%, 전전년 대비 8.3% 증가 하였으며 이달은 더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육계 생계 가격 또한 이달 중순 이후 강세를 유지(추석 입식 물량의 감소 및 급격한 기온 하락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발생)했으나 이달 하순 부터는 약세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병아리 가격은 하락 시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된다.
지난달에도 말했다시피 종계의 입식량은 국내 종계장의 수용 범위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72만2천100수가 입식되었으며 올해 전체 입식 예상수수는 680만~700만수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장기 불경기의 시작은 피할 수 없는 숙명으로 받아드려야 할 것 만 같다. 이를 타결할 소비 신장 대책 등 업계에서 또 다른 대안을 만들어 내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내달 병아리(CC) 가격은 수당 400~500원 수준이 예상 되며, 육계시황은 kg당 1천400원 ~1천600원으로 가격 하락세가 전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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