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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 럼피스킨 예방 특별방역 전개

내달 8일까지…흡혈곤충 활동시기 선제적 대응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이 럼피스킨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
<사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럼피스킨은 제2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가축 중 소에서 주로 발생한다. 2023년 국내 첫 발생된 이후 전국적으로 2023년 107건, 2024년 24건이 발행했으며 2023년에 횡성군에도 1건 발생된 바 있다.
횡성축협은 매년 군 차원의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나 감염경로가 모기·파리와 같은 흡혈 곤충이기 때문에 이 곤충들의 본격 활동 시기 이전에 선제적으로 방역을 실시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특별방역은 5개팀으로 구성돼 지난 8일 시작으로 내달 8까지 약 1달간 진행되며 총 920농가가 그 대상이다.
엄경익 조합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횡성의 한우농가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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