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체성장·번식률 향상, 초산월령 단축…3대 육성 목표 제시
네덜란드·미국 선진기술 제휴…면역·소화·성장 효율 극대
요즘 송아지를 금송아지로 불린다. 그 만큼 ‘귀하신 몸’이란 뜻이다. 이럴 때일수록 단 한 마리라도 잘 키워야 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을 따라가 보자.
우성사료(대표 한재규)가 ‘기초부터 다르다’란 콘셉트로 ‘스마트55 빌드업’을 자신 있게 내보였다. 사실 이 제품은 이미 출시된 것으로 요즘 ‘핫’한 반응을 농가들로부터 보이고 있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어린송아지·육성우 전용사료인 ‘스마트55 빌드업’은 고급 단백질 공급원의 균형 설계, 천연추출 향감미제 기용, 복합 생균제 및 효모제를 기용한 점이 특징이다.
잘 먹고, 질병 없이, 잘 크게
이런 특징을 장착한 만큼 목표도 뚜렷하다. ‘빌드업 프로그램’의 3대 목표가 그것이다. 첫째, 육성우 체성장 향상이다. 둘째, 번석성적 향상이며, 셋째, 초산월령 단축이다.
한우의 빌드업 목표는 폐사율 5% 이하, 소화기 질병 발생률 10% 이하, 수정시기 14개월령, 목표 체중 및 월령 체중 320kg· 125㎝다.
어린송아지용 ‘빌드업’은 고효율 단백질 대사 설계를 했으며, 천연추출 향감미제 기용, 천연생리활성물질을 강화시켰다. 이에 따라 골격 형성 및 발육이 증진되며, 면역 증강 및 장내 환경 개선, 기호성 향상 및 섭취량의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육성우용 ‘빌드업’은 에너지 균형 조절(전분 및 단백질 최적 배합 설계), 펩타이드 유기태 미네랄 강화, 송아지 전용 복합 생균제 및 효모제를 기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과비 예방 및 초종부 목표 체고 및 체중을 달성할 수 있으며, 생리대사 촉진 및 면역력 강화, 발효환경 최적화 및 소화기 질병 예방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료기업 종가의 자존심 담아
이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스마트55 빌드업 시리즈’는 네덜란드 SFR사와 미국 SMT사의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된 고급육 전문사료다.
우성사료 관계자는 “‘빌드업’은 우성사료가 사료기업의 종가답게 자존심을 담은 제품이다. 요즘 들어 부쩍 송아지 품귀의 우려가 있을 정도의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럴 때 좋은 제품으로 건강하게 송아지를 키워내면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빌드업’의 우수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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