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고아미노산·소화율 향상으로 성장·사료효율 극대화
저단백 설계로 냄새 저감…장 건강·폐사율 개선 효과
엄마의 정성으로 요리를 하듯이 리더의 니즈를 제품에 담았으니 얼마나 좋을까. 리더의 니즈를 제품에 담았다는 의미의 앞 글자를 딴 ‘리즈’. 양돈사료 ‘리즈’는 이지팜스(대표 김철웅)가 돼지의 구간구간 특성에 딱 맞게 개발한 제품 그 이상의 제품이다.
이지팜스에 따르면 ‘리즈’는 최신 영양소의 요구량을 반영했고, 최적 아미노산 비율을 적용했으며, 빠른 성장과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도록 했다.
양돈사료 ‘리즈’ 특장점
‘리즈’의 특장점을 자세히 살펴보자. 첫째, 최적의 아미노산 비율 적용이다. 어느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장을 보장하는 아미노산 함량을 보유했다. 북미, 영국, 프랑스, 브라질, 덴마크보다도 훨씬 높은 아미노산 함량을 자랑한다.
둘째, 최적의 사료효율이다. 이를 위해 영양소 흡수 이용률의 최적화 솔루션을 탑재했다. 사료 원료 조성에 최적화된 맞춤 NSP 효소제를 기용했으며, 세포막 영양소 흡수 채널을 활성화하도록 했다.
영양소 소화율도 건물, 단백질, 지방, 에너지, 아미노산 등 모든 영양소에서 대조구보다 훨씬 높은 소화율을 보였다. 실제로 ‘리즈’의 젖돈, 육성돈에 대한 사양실증에서도 증체량과 사료요구율에서 대조구와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셋째, 장 건강 보조(폐사율 개선)다. 유해균 억제에다 소화기능 개선을 가져다주는 장 건강 토탈 솔루션을 장착했다.
넷째, 냄새개선 효과다. 탈 탄소정책의 일환인 환경친화사료, 저메탄 저단백으로 설계했다. 과도한 단백질은 체내 전변 후 암모니아 분해시 냄새가 증가하며, 미소화 단백질은 유해균을 증식시켜 장내 이상 발효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저단백+고아미노산을 통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양돈사료 ‘리즈’ 어떤 돼지와 농장에 적합할까
이런 특장점의 ‘리즈’는 어떤 돼지와 농장에 적합할까. 지속적으로 개량 중인 돼지와 이유 후 폐사율 정체로 면역력이 약해진 고능력돈, 냄새로 골치 아픈 농장이다.
여기에 한 개라도 포함된다면 ‘리즈’ 사용과 함께 ‘이지 솔루션 시스템’ 이용을 권장한다. ‘이지 솔루션 시스템’은 농장 수익증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농장 경영지원 토탈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영양, 질병, 개량, 사양관리, 출하, 교육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것이다. 이를 잘 이용하면 돼지를 잘 키워 돈도 잘 버는 ‘자랑스런 축산인’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지팜스 관계자는 “‘리즈’ 설계 배경은 냄새관련 민원의 증가로 양돈 사양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어서 이를 조금이라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며 “이와 같은 환경문제는 갈수록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산이 국민들로부터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냄새부터 해결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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