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새해 2026년에는 비전 달성을 위한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다졌다.
팜스코는 구랍 17·18일 이틀 동안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볼룸에서 대리점 사장단과 팜스코 임직원, 그 가족들까지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ision to Victory’라는 슬로건 아래 ‘2026 팜스코 사업전진대회’<사진>를 갖고, 2026년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팜스코의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사장단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동반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일차 행사에서는 2025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리점과 임직원을 시상하고, 성공사례 발표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고객과 함께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축종별, 본부별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향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설명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어서 3부에서는 2026 쿼터 수여식을 진행, 2026년의 목표를 부여하고 의지를 격려했으며, 2026 목표 달성 출정식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만찬시간에는 ‘팜스코 가족의 밤’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파트너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 행사는 파트너와 임직원의 시야 확장과 리더십 강화를 위해 초청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 강사가 연사로 나서 ‘역사를 통해 보는 리더십’을 주제로 위기의 순간마다 리더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조직과 사람을 어떻게 이끌어 왔는지, 그 안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리더십의 본질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남욱 대표이사가 파트너와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우리 모두, 우리가 정한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하자고 독려하면서 양일간의 행사를 모두 마무리 했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대리점 사장님들과 함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통해 상생과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팜스코는 향후에도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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