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3중 방어시스템 '돼지 위축성비염 철벽 방어'
파스튜렐라 폐렴 예방도...정확·강력 항체형성

헤모백, 박테린·톡소이드 장착 '흉막폐렴 백신'
베타코리아(대표 강현봉)가 내놓고 있는 ‘리니신 디엔티(DNT)’는 돼지 위축성비염(AR) 백신이다.
이에 더해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균체를 함유, 자돈 파스튜렐라 폐렴을 함께 예방한다.
‘리니신 디엔티’는 1차 보데텔라균, 2차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3차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D형 톡소이드 등 3중 방어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고농도 톡소이드는 비중격·비갑개골 성장을 억제하는 독소를 억제시킬 뿐 아니라 정확·강력하게 항체를 형성토록 한다.
특수오일 보좌제(Water in oil)는 부드러운 주사와 오랜 항체가 유지를 이끌어낸다. 또한 통증, 쇼크, 서료섭취 거부 등 접종반응을 현저하게 감소시킨다.
모돈에 접종, 초유를 통해 자돈에 충분한 항체를 전달하는 만큼 자돈 스트레스 걱정이 없이 진행성 위축성비염을 철벽 막아낸다.
‘헤모백(Hemobec)’은 돼지 흉막폐렴 백신이다. 12개 흉막폐렴균을 모두 방어한다.
더욱이 박테린+톡소이드 백신이라는 차별화 무기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세균 침투를 막고, 증식을 억제한다. 이어 세균에서 분비하는 독소에 대해 중화항체를 만들어낸다.
저자극 지속성 오일 부형제는 접종반응을 최소화하고, 출하까지 효과를 지속토록 한다.
‘헤모백’은 높은 효능 등에 힘입어 지난 2004년 국내 출시 이후 20년 넘게 ‘대표 흉막폐렴 백신’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강현봉 대표는 “확실히 검증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우수 동물약품을 공급해 국내 축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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