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이 국내산 조사료 자급률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한 권역별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1월 21일 중부지역을 시작으로 2월 5일 경상지역에서 마무리된 농협 조사료 사업 활성화 방안 권역별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지자체, 농협 축산경제, 일선조합, 조사료 전문단지 및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는 간담회에서 2026년 농식품부 조사료 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지자체별 조사료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농협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유통 활성화 전략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축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사료 유통의 구조적 개선 방안과 구체적인 실행 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농협축산사료자재부 강현기 부장은“ 조사료 사업은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은 물론 사료 수급 안정을 뒷받침하는 축산업의 근간이다. 현장 중심의 사업구조 개선과 국내산 조사료의 이용 확대를 통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매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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