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4-H중앙본부(회장 전병설)는 4-H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신규 4-H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초·중·고교 청소년이 참여하는 학생4-H, 대학생이 참여하는 대학4-H, 그리고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농업인이 참여하는 청년농업인4-H 등 3개 부문이다.
회원 등록은 4-H 전산관리 시스템인 ‘클로버넷’을 통해 진행된다. 청년농업인은 관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가입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대학생은 소속 대학4-H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초·중·고교 학생의 경우 학교 4-H 지도교사가 클로버넷에 직접 등록한다.
한국4-H중앙본부는 회원 모집을 독려하기 위해 학생·대학생·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 농촌진흥기관 등에 보급했다.
한국4-H중앙본부 관계자는 “4-H회원으로 가입하면 자기주도적 과제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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