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홍석ㅈ 기자] ▲강문길 조합장(홍천축협) 장인상=지난 17일 별세. 향년 87세. 빈소는 강원 춘천시 호반병원장례식장 1특실. 발인 19일. 장지 동산추모공원.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여성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바람 노래교실’<사진>을 운영해 웃음꽃 피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1일 갈마로지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래교실에는 조합원과 준조합원 30여 명이 참석해 폭염 속에서도 노래와 웃음으로 활력을 되찾았다. 강문길 조합장은 “축산 현장에서 흘린 땀을 잠시 잊고 생활 속 즐거움과 웃음을 통해 심신의 피로를 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현희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 노래교실은 조합원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자 화합의 장이 됐다. 본행사에 앞서 홍천축협 본점 최현주 팀장은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안내하고,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정기적금·정기예금 특별판매 행사에 대해 설명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여성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바람 노래교실’<사진>을 운영해 웃음꽃 피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1일 갈마로지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래교실에는 조합원과 준조합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현희 강사의 지도로 함께 노래를 부르며 폭염과 축산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노래교실은 조합원 간 소통과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 강문길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축산 현장에서 흘린 땀을 잠시 잊고 생활 속 즐거움과 웃음을 되찾아 심신의 피로를 씻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본점 최현주 팀장이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안내하고,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1인당 10만원 이상 300만원 이하의 정기적금·정기예금 특별판매 상품을 설명했다. ■홍천=홍석주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사료 강원지사(지사장 유지섭)는 지난 최근 발생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소 사료 200포를 지원<사진>했다.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3월 10일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료를 전달하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지원은 피해 농가가 가축 사육을 정상화하고 영농활동을 재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섭 지사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농협사료로서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각 지사를 통해 자연재해 및 화재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긴급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3월 20일 갈마로지점에서 2026년도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장학금은 조합원 자녀 가운데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21명을 대상으로 지급됐으며, 총 3천150만원이 지원됐다. 1인당 지급액은 150만원이다. 조합 장학금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역사회와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문길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사회와 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병용)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10일 홍천축협 갈마로지점 회의실에서 홍천군 관내 어린이집에 홍천한우 불고기를 후원하는 ‘홍천한우 어린이집 급식 나눔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축산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축산업의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선진 축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늘푸름 홍천한우 불고기는 300만원 상당 700kg으로, 관내 어린이집 35개소에 전달돼 950명의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강문길 조합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축산물을 알리고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환영받는 축산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강원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도내 11개 축협은 소비자, 농업인,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행복 나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합을 만들겠다”며 “잘사는 농촌과 축산인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35년간 축협에 근무해 온 강 상임이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오랜 근무 경험을 통해 축산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며 “농가는 생산에 전념하고 조합은 출하와 유통을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고급육 생산과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엄격한 위생관리와 체계적인 유통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에 힘쓰겠다”며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홍천축협에서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특히 강문길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1월 30일 갈마로지점 대회의실에서 제60기 정기 결산총회를 열고, 사업 결산과 함께 신임 상임이사에 강경필 씨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임원진도 구성했다. 강문길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6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출발하게 됐다. 홍천축협은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이루자”고 독려했다. 홍천축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 예수금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3천737억원, 상호금융 대출금은 25% 성장한 3천2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홍천한우 DNA생산센터를 개소하고 액체질소 충전시설을 구축해 조합원들이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이 지난 18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사진>를 열고 조합의 지난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유관기관장, 타도 및 도내 농·축협장, 조합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문길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965년 11월 9일 창립 이후 1천168명 조합원의 힘과 저력이 함께해 오늘의 홍천축협이 반세기를 넘어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IMF와 농축협 통합 등 수많은 위기를 함께 극복해 왔으며, 오늘은 60년을 넘어 앞으로의 100년을 다지는 비전 선포의 자리”라며 조합원과 마음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유공 조합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홍천군에 무궁화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도 이어갔다. 이날 무대에는 초청 연예인의 공연이 펼쳐졌고, 풍성한 경품 추첨이 마련돼 참석 조합원들은 모든 시름을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조합은 “조합원의 꿈과 내일의 비전을 함께한 뜻깊은 날”이라고 평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경록)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10일 홍천군 서석면 소재 축산농가에서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사진>을 열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수혜농가에는 7개월령 암송아지 1두와 농협 배합사료 30포가 지원됐다. 홍천 지역의 경우 2012년 첫 릴레이 이후 올해로 아홉 번째 전달식을 이어오며 지역 축산인 상생의 전통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는 어려운 축산농가를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운동으로, 2011년 12월 시작된 이래 강원도 내 14개 시·군 97농가에 총 97두의 암송아지가 전달됐다. 강문길 조합장은 “나눔축산운동은 단순한 지원사업이 아니라 축산인들이 서로 상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마음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농가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지난10월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강원 홍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린 ‘제23회 홍천인삼한우축제’<사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민과 외지 관광객 모두에게 만족과 풍성함을 선사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행사 기간 동안 홍천늘푸름한우는 부위별 세일을 진행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한우의 깊은 맛과 저렴한 가격에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홍천축협 강문길 조합장은 “우리 역사와 함께해온 한우, 홍천 늘푸름한우로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로컬푸드와 농가의 농산물이 어우러져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홍천인삼조합과 홍천사과 농가도 참여해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택배 주문까지 받으며 알뜰한 축제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한우협회 강원도지회는 한우버거 1천200개 무료 시식회와 한우꼬치구이 3천개 시식 행사를 진행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우꼬치구이는 현장에서 모두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한우의 풍미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먹고, 뜯고, 즐기자’라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사료 강원지사(지사장 유지섭)는 지난 23일 수확기를 맞아 강원도 홍천군 관내 축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유지섭 지사장을 비롯한 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깨 파종, 밭 정리, 축사 청소 및 정리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에는 농협사료 본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지섭 강원지사장은 “수확기는 가장 풍요로운 시기이지만, 인력 부족으로 힘든 농가들이 많다는 것을 현장에서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