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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생산성 향상 기술교육 실시

한우협 가평군지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한우협회 가평군 지부가 주관한 한우 생산성 향상 전문기술교육<사진>이 지난 5일 가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한우농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우협회 이준기 지회장을 비롯해 가평축협 손은태 상임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준기 지회장은 “한우연합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생균제 사업이 농장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 올해부터 시작한 옥수수 사일리지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농장경영부담을 많이 절감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하나라도 더 배워 고품질의 한우를 생산해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전문 컨설팅 회사인 비에이플러스의 신일권 강사를 초빙해 ‘테이터, 경영 그리고 한우’란 주제로 강의했다. 신 강사는 “농장 경영에 있어 농장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좋은 소를 길러 고소득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우자조금 관리위원회 홍보자료를 시청했다.



무허가축사 전국단위 중앙상담반 확대 개편 무허가축사와 관련 전국단위 중앙상담반이 확대·개편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1일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제2차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사진>를 갖고 전국단위 중앙상담반을 확대·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업을 신설했다. 우유자조금은 “무허가 축사와 관련해 적법화 추진율은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내년 3월24일까지 적법화 완료가 안 될 경우 사용중지·폐쇄명령 등 행정처분으로 가칫 축산업 기반이 흔들릴 우려가 있다”고 사업 개설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지자체의 적극적 행정지원과 농가가 적법화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단위 중앙 상담반을 확대·개편해 단기간 집중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 운영계획을 보면 농협 중심의 중앙상담반 운영을 전국 단위 중앙 상담반으로 확대 개편한다. 현재는 2개소의 농협상담반에서 조합원 대상 컨설팅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를 전국단위 중앙 상담반 150개소로 확대편성, 무허가축사 축산농가 전체로 대상이 확대하는 것이다. 전국에 무허가 축사 문제로 발 묶인 농가는 약 2만4천 곳으로 추산되고 있다. 전국단위 중앙상담반이 운영되면 컨설팅을 실시할 건축사 상담수당, 행정보조요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