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금)

  • 맑음동두천 -3.6℃
  • 구름조금강릉 3.8℃
  • 연무서울 -1.8℃
  • 박무대전 -0.8℃
  • 구름조금대구 1.0℃
  • 연무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7.3℃
  • 구름많음고창 0.5℃
  • 맑음제주 8.6℃
  • 구름많음강화 -1.4℃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한돈 소비시장 불 지핀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국내 양돈업계가 파격할인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대형유통점들과 연계, 새해 첫날부터 거의 한달 가까이 목심(100g) 990원 이하, 앞다리살(100g) 590원 이하 등 국내산 돼지고기 주요 부위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 동아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할인행사’ 현장에선 부위에 따라 최대 50% 할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전국 돼지고기 시장이 온통 ‘할인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꽁꽁 얼어붙은 돼지고기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줄 불씨로 작용, 양돈업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성수동 소재 한 대형유통점에서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정육을 구입하고 있다.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