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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피해 양돈농가들 “재입식 결행”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예방적 살처분과 기약없는 이동제한 등 ASF로 피해를 입은 접경지역 양돈농가들은 지난 20일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총궐기대회를 갖고 이달 30일까지 정부로부터 명확한 재입식 일정이 제시되지 않을 경우 농가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오는 2월11일  재입식을 결행할 계획임을 농식품부에 통보했다. 이날 집회를 개최한 ASF 희생농가 총괄비대위원회측은 재입식 결행 당일 파주통일동산에서 후보돈을 농가에 제공키로 했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자체와 함께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집회 참가자들이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진 돼지상여와 함께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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