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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재입식 일정 제시를”…ASF 피해농 기습시위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재입식 일정을 요구하는 ASF 피해농가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ASF 희생농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준길, 이하 비대위)는 지난 14일 김현수 중앙사고수습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방문에 맞춰 화천군청과 화천군 광역울타리앞에서 기습시위를 전개했다. 이들은 “야생멧돼지 살리려다 양돈농가가 다 죽게 생겼다”며 “정부는 조속히 재입식 일정을 제시해 달라”고 촉구했다. 비대위는 지난 1월 20일 세종시 농식품부앞 1차 총궐기대회에 이어 이달 11일에는 차량시위를 통한 2차 총궐기대회를 전개한 바 있다. 사진은 김현수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이 ASF 피해농가들의 시위속에서 광역울타리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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