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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코리아, 진공펌프 ‘TYR WT 150’ 시연회 개최

소음 적고 내구성 우수…낙농가 편익 도모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 세계 산업현장 통해 품질 우수성 이미 입증

유압방식으로 오일 누출 따른 환경오염 방지


(주)부쉬코리아(대표이사 최윤진)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전남지역 낙농가 및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공펌프 TYR WT 150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 첫째 날인 지난 3일에는 전남 보성군 노동면 소재 대성목장에서, 다음날 4일에는 전남 나주시 왕곡면 밀커축산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에 참관한 낙농가들과 업체 관계자들은 부쉬코리아의 진공펌프 TYR WT 150에 대해 호감을 나타냈으며, 많은 낙농가들이 선호하는 우수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했다. 

젖소는 주변 소음에 민감해 소음으로 인해 우유의 생산량이 저하될 수 있는데, 부쉬코리아의 TYR 제품은 소음이 작고, 캐비닛 형태로 깔끔하게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많은 젖소 사육농가들이 그동안 유압식 펌프를 사용함으로써 오일이 누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전남도에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낙농가에 진공펌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쉬코리아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낙농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진공펌프 TYR WT 150’을 본격 공급해 낙농가들의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쉬코리아 관계자는 “우리 회사의 진공펌프는 성능이 우수하고 내구성도 좋아 일반 산업현장에서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아 다량으로 공급되고 있다”며 “앞으로 젖소농가에 공급해 편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usch 그룹은 1963년에 독일 Maulburg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 40개국 60개 영업 회사를 갖고 있으며 한국, 독일, 스위스, 영국, 체코, 미국의 6개 공장을 가동 중이고, 산하에 Pfeiffer vacuum 그룹사도 운용하고 있다.

전 세계 모든 산업분야에 매우 다양한 진공 및 압축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최신 설계로 최선의 비용 절감 솔루션을 제공한다.

부쉬코리아는 국내에서 식품포장, 병원, 화학, 제약, 발전소, 2차전지, 자동차, 금속제련, 열처리, 플라스틱, 이송, 폐수처리, 양식장 등 일반산업 마켓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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