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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우유농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상’ 수상

지난해 전체사업 평가 결과 품목축협 부문 쾌거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우유농협(조합장 김영남·사진)이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2019년 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충남우유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비롯해 조합건전성 등 조합이 추진하는 전체사업을 종합평가해서 수여하는 업적평가 결과 품목축협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조합은 지난해 복지사업과 조합원 실익지원사업을 역점 추진하는 한편 신사업 영역 확대, 자산건전성 강화, 연체채권 정상화로 조합의 건전성을 강화하고 ‘비전2030’을 계획대로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농협중앙회 경영실태평가 결과 1등급을 유지하고 대손충당비율 111%, 연체비율 1.98%으로 내실경영을 다져 초우량 조합경영으로 종합업적평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영남 조합장은 “지난해는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각종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건전성을 강화해 급변하는 상황변화에 대응하는 한해가 되었다”며 “올해에도 조합은 임·직원의 혼연일체로 비전2030을 계획대로 추진해 낙농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선진복지조합 육성에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해 조합사업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조합사업 참여로 당기순이익 25억2천193만원을 시현하고, 출자배당금 9억8천654만원과 이용고배당금 4억9천300만원 등 총 14억7천957만원을 배당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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