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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내년 돈가 올해 수준 될 듯”

정P&C연구소, 연 평균 4천450원선 전망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6~9월엔 5천원대…1천820만두 도축 예상도


내년 한해 평균 돼지가격이 올해 수준에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생산비는 웃도는 수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정P&C연구소(대표 정영철)는 모돈사료 생산량과 계절지수, 돈육수입량 예측치 등을 반영한 2022년도 양돈시장 전망을 최근 내놓았다.

이에 따르면 내년도 돼지도축두수는 1천816만1천두, 연 평균 돼지가격은 지육 kg당 4천450원(등외, 제주제외)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1천830만9천두로 예상되는 돼지 도축두수는 0.8%가 줄고, 올해 평균  4천642원으로 예상되는 연평균 돼지가격은 4.1%가 낮을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특히 내년 6~9월에는 5천원대의 가격도 예상했다.

정P&C연구소는 이에 대해 도축두수가 올해 보다 소폭 감소하지만 수입량이 조금 증가하는 만큼 전체적인 돼지고기 공급량에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코로나 사태가 돼지고기 수요에 미치는 영향도 감소하면서 예년보다 높은 올해 수준의 돼지가격을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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