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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협, 예수금<상호금융> 7천억원 달성탑 수상

홍순철 조합장 취임 7년 새 두배 이상 성장 견인…지역금융기관 역할 수행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인천축협(조합장 홍순철)은 지난 1월 27일자로 상호금융예수금 7천억원을 달성함에 따라 2월 23일 7천억원 달성탑<사진>을 수상했다.
인천축협은 지난 1983년 상호금융을 시작한 이래 2019년 5천억원을 달성한 후 괄목할 성장을 거듭해 불과 3년 만에 2천억원이 증가한 예수금 7천억원 달성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축협의 사업 성장은 홍순철 조합장 취임 이후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며 시작됐다. 홍순철 조합장 취임 해인 2015년 2월 말 기준 예수금 3천470억원, 대출금 2천321억원이었다. 홍 조합장 취임 후 7년 만에 예수금 7천억원에 대출금 6천600억원을 달성해 두배 이상 성장을 이끌었다. 
2월 말 현재 인천축협은 상호금융예수금 8천64억7천5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기관(증권사) 예금 981억6천200만원을 포함해서다. 신용사업장은 본점 포함 7곳이다.
지난 2월 23일 예수금 7천억원 달성탑을 전달한 농협 인천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은 “인천축협이 안정적인 신용사업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철 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7천억원 달성탑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직원들이 각자 맡은 업무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 인천축협은 조합원은 물론 직원, 인천축협을 사랑하는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펼치며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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