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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ASF백신 유통 허가

NAVET사 제품…USDA 효능·안전성 확인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베트남에서 ASF 백신이 상용화 됐다. 

정P&C연구소는 해외언론 등을 인용,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가 지난 1일 ASF 백신의 성공적인 생산 과 상업화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지난 3일 해당 백신의 유통 허가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미국과 공동으로 ASF백신의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그 해 9월 미국 농무부(USDA) 로부터 약독화 된 ASF 바이러스 주를 받은 직후 자국내 NAVET 사(National Veterinary Medicine Joint Stock Company)에서 5개의 실험실 테스트를 실시해 왔다. 

그 결과 ASF 백신 접종 돼지는 실험실에서 독성에 노출되었을 때 100%가, 일반적인 사육조건에서 는 백신 접종 돼지의 80% 이상이 보호되는 성과를 도출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면역은 예방 접종 후 6 개월 동안 지속됐다. 

특히 USDA의 농업 연구 서비스 (ARS)는 NAVET사의 ASF백신 판 매 허가를 앞둔 지난 5월 17일 해당 백신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공식 서한을 베트남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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