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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강원북부 양돈 불편해소 기대”

양돈업계, ASF권역 ‘광역화’ 환영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가 ASF 권역을 광역화 하겠다는 정부 방침을 환영했다. 

한돈협회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마련한 ASF 방역정책 개선방안과 관련, 현장의 개선 요구들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했다. 본지 8월5일자(3486호) 10면 참조 

농식품부는 이번 개선방안을 통해 기존 6개였던 ASF 권역(경기남· 북부, 강원남·북, 충북북부, 경북북 부)을 4개권역(경기, 강원, 충북, 경 북)으로 축소 조정하되, 관할 시군 과반 이상에서 ASF 추가 발생시에만 해당 시·도를 권역으로 지정키로 했다. 현재 경북권역의 경우 나머지 3개 권역과 달리 발생 시군만 포함된다. 

한돈협회는 이번 정부 방침을 계기로 같은 도내에서도 권역이 분리됨에 따른 출하, 분뇨, 사료 이동제한 피해가 대부분 해소, 현장의 불편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운영방안 개편을 8월말까지 추진하는 한편 과학적 살처분 범위 설정체계 (역학적 특성, 농장 유입 위험도 등) 를 마련, 무분별한 살처분 피해가 없도록 조치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동일한 야생멧돼지 방역대에서 지속적으로 ASF가 발생할 경우 미흡 사항 보완 뒤 제한조치를 일부 완화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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