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2 (월)

  • 흐림동두천 -10.7℃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9.4℃
  • 구름조금대전 -7.1℃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2.1℃
  • 광주 -3.6℃
  • 맑음부산 -0.8℃
  • 구름많음고창 -4.4℃
  • 제주 0.5℃
  • 구름많음강화 -10.6℃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6.6℃
  • 구름많음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2.8℃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종합

올곧게 뻗어나가는 대나무 처럼…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옥은 부서져도 그 빛을 잃지 않고, 대나무는 불에 탈 지언정 그 마디가 휘어지지 않는다.” 이는 삼국지연의에 있는 글이다. 대나무의 곧다는 의미를 뚜렷이 상징하는 말이다. 정론직필을 표방한 본지를 향해 격려를 해 주는 듯도 하지만 꾸짖는 소리로도 들린다. 본지는 38년의 성상동안 축산업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앞으로도 대나무처럼 올곧게 축산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사진은 전남 담양 죽녹원의 대나무.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