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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화제 만찬, 주역 맡은 ‘울주 한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메인요리로 ‘주목’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울주 한우 우수성 알리고 농가 자부심 높여

 

산악영화를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의 삶을 이야기하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리셉션에 울산 울주군에서 키운 한우 암소가 주 요리로 식탁에 올라 세계 각국의 영화 관계자와 산악인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번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리셉션에 울주군에서 생산한 한우가 메인요리로 제공됐다는 것은 울산지역 한우의 우수성과 명성을 반증하는 것.
이번 행사를 위해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가 앞장섰다.
전국한우협회는 이번 만찬을 위해 등심을 비롯해 육회·불고기 부위를 영화제 측에 협찬했으며 협찬한 한우는 쇠고기 야채말이와 육회, 언양식 석쇠불고기로 탈바꿈해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관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켰다. 
또한, 국내외 영화제 게스트들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팝콘 대신 육포’ 캠페인을 전개해 야외 상영, 비박 상영 관람객들에게 한우육포 시식 기회를 제공하는 등 1천200개의 한우육포를 지원했다.
이번 개막리셉션 자리에 함께 한 김삼주 회장은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영화, 산악관계자들이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느끼고 한우가 세계 속에서 우뚝설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우고기 협찬을 주관한 정인철 울산광역시지회장(한우자조금 대의원회 의장)은 “세계인들이 모이는 국제적 행사에 울주군에서 키운 한우가 올랐다는 것은 상당한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명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고의 한우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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