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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축협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돌파

예수금 8천억 달성 15개월 만에 쾌거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조합 금융자산 2조원 조기달성 다짐

 

울산축협(조합장 윤주보·사진)이 지난 10월 20일을 기점으로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을 돌파해 지역금융으로서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경기침체 장기화와 치열한 금융경쟁 속에서도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달성이라는 업적을 기록한 울산축협은 연도 말 사업목표 물량인 예수금 9천460억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11월 3일 기준 상호금융 대출금 또한 8천억원을 넘어서 울산축협이 수립한 8천331억원의 대출금 목표 물량 역시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울산축협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은 2022년 7월 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이래 불과 15개월 만에 이룬 결과로, 2020년 이후 신용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는 그동안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울산축협이 쌓아온 신뢰를 방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윤주보 조합장은 이번 성과와 관련해 “신용사업에서 발생된 수익은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을 위한 지도지원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돼 조합의 정체성을 살리는 원동력이 된다”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과 울산축협을 아껴준 조합원,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울산축협이 목표했던 상호금융 물량이 조기에 달성된 만큼 눈높이를 더욱 높여 금융자산 2조원을 향해 조직의 역량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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