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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서경양돈농협, 내년 조합원 지원 예산 대폭 확대

임시총회서 2024년 사업계획안 원안의결
교육지원사업 등 늘려...총 사업규모 증액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 배·사진)은 지난 11월 30일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신용사업 부문 3조9천928억원, 경제사업 부문 2천439억원, 보험사업 부문 132억원 등 총 4조2천499억원에 달하는 내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안을 원안 의결했다.

이러한 사업물량은 올해(추정 치) 보다 2천80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전체 손익은 37억3천만원으로 편성됐다. 특히 교육지원사업비 28억7천만원, 구매 및 판매 14억원 등 조합원 에 대한 지원예산이 모두 42억7천만원에 달하며 올해 보다 약 10억원이 증액됐다.

서경양돈농협은 이날 총회에서 경기북부 축산물종합유통센터의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 조합 재도약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배 조합장은 “올해 어려운 사업 환경속에서도 사업계획 목표를 초과 달성, 2022년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 1위에 이어 2023년 상반가 종합업적 평가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며 “내년도에 치밀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조합원 수익창출과 농장 생산성 향상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한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증진 에도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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