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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약산업 선두주자 발돋움 위한 스타트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현판식 개최
2027년까지 동약 클러스터 조성·인프라 구축 추진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평가센터 현판식<사진>을 갖고 본격적인 동물용의약품 산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 16일 익산시에 위치한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평가센터’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허전 익산시 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북도는 익산시와 함께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총 8년간 1천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조성 및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평가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의 첫 단계로서, 도내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해 다음 단계인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시설’ 관련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며 2025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3단계 사업인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도 지난 3월에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동물용의약품 연관산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전북도가 동물용의약품 연관산업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환경을 조성 중이며, 이를 통해 도내 바이오산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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