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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타당성 있고 일관적 ASF 방역정책 필요”

한돈협 경남도협의회 월례회서 의견 제기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회장 주재용)는 지난 4월 23일 창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 및 한돈농가 교육<사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 방역과 오유미 사무관을 비롯해 경상남도 동물방역과 강광식 과장,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공정현 소장,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 이승곤 지원장, 대한한돈협회 농가지원부 이동주 부장 등이 자리에 함께해 현안 해결을 위한 머리를 맞댔다.
주재용 회장은 “최근 뉴스를 보면 ASF 백신 개발에 청신호가 켜지긴 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라며 “ASF, 구제역, PED 등 소모성 악성 가축질병이 농장에 유입되지 않도록 각별한 방역활동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진행된 교육에서 농식품부 담당사무관이 ASF 발생동향 및 방역대책과 ASF 발생농장 방역 미흡 사례 등을 공유하며 ASF 차단방역을 위한 활동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지부장들은 수많은 인력과 자금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ASF의 근절이 안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산지 근처나 위험 지구라도 멧돼지 기피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ASF 방역에 성공한 사례를 모델 삼아 정책을 입안해 줄 것을 촉구하며, 국경 방역의 실패로 인해 ASF가 유입됐고 담당자들과 책임자들의 인사로 인해 방역정책의 일관성이 부재한 만큼 타당성 있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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