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자조금사업의 일환으로 YTN을 통해 오는 8월말까지 2개월간 방영될 이번 캠페인은 음식점 주방과 정육점, 축산현장 등으로 화면이 이동되며 요리사와 주부, 양돈농가 등의 인터뷰를 통해 국산돼지고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있다. 특히 등심 등 비선호 부위의 홍보에 주력하면서도 냉동육과 냉장육 구분을 통해 수입육과의 차별화를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양돈자조금사업의 일환으로 YTN을 통해 오는 8월말까지 2개월간 방영될 이번 캠페인은 음식점 주방과 정육점, 축산현장 등으로 화면이 이동되며 요리사와 주부, 양돈농가 등의 인터뷰를 통해 국산돼지고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있다. 특히 등심 등 비선호 부위의 홍보에 주력하면서도 냉동육과 냉장육 구분을 통해 수입육과의 차별화를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