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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현실적 한-EU FTA 생존책 마련을”

최재철 경북도협의회장, 방송 시사프로그램서 정부에 요구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대한양돈협회 최재철 경북도협의회장<사진>은 최근 한 공중파 방송 시사프로그램에 출현, 실효성있는 한-EU FTA 대책을 정부에 촉구했다.
최재철 회장은 최근 대구 MBC 특별토론 프로그램 ‘힘내라 대구·경북’에서 다른 출현자들과의 토론과정에서 한-EU FTA는 별다른 완화장치 없이 양돈농가에 직격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써코백신 지원 및 농협신용보증기금의 활용 등 현실성 있는 사육환경여건 개선 및 생산성 확보대책을 통해 양돈농가 생존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프로그램에서 경상북도 이태암 농수산국장은 한- EU FTA 협상 타결과 관련, 축사시설현대화를 위해 1천100억을 투입하되 돼지열병 청정화 사업 지원과 축분자원화 시설 확충을 위해 2017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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