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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유럽 돈육생산량 늘 듯

美농무부, 2천200만톤 전망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올해 유럽의 돼지고기 생산량이 당초 전망보다 소폭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농무부(USDA)는 최근 발간한 해외농업보고서를 통해 올해 EU 27개국의 돼지 도축량이 2억4천800만두, 돼지고기 생산량은 2천2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같은 돼지고기 생산량은 지난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USDA는 당초 EU 27개국의 돼지도축량을 2억4천600만두, 돼지고기 생산량은 2천190만톤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유럽의 돼지가격은 보합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날씨가 풀리며 돼지고기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부활절 연휴를 겨냥한 조기출하 조짐이 나타나면서 별다른 가격변동 추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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