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서울축협(조합장 박종래)은 지난 7일 강서구 염창동 263-2번지에서 조합의 28번째 신용사업장인 염창동지점을 개점<사진>했다.
서울축협 염창동지점은 김성미 지점장과 1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개점기념으로 예수금 500억원 달성 때까지 농협 비과세 예금을 4.2%의 금리로 특별 판매할 방침이다.
이날 박종래 조합장은 “도시의 유휴자금을 최대한 유치해 양축조합원들에게 저리의 축산자금을 지원해 축산발전의 밑거름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미 지점장은 “염창동지점이 지역민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기관이 되도록 직원들과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축협은 7월말 현재 상호금융예수금 2조2천600억원, 상호금융대출금 1조8천400억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