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안양축협(조합장 배용석)은 지난 9일 경기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2월 월례회의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1조7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고 농협손해보험 TOP CEO에 선정<사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양축협에 따르면 상호금융 대출금 1조7천억원 달성은 경기도 내 축협 가운데 수원축협에 이어 두 번째다. 안양축협은 지난해 말 예수금 1조9천541억원과 대출금 1조7천14억원을 기록하며 금융자산 3조6천555억원을 달성하는 등 자금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사업 물량 확대에 주력해 왔다. 특히 상호금융 대출금 1조7천억원 돌파는 지역 농축산인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지원과 현장 중심 사업 추진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농협손해보험 TOP CEO로 선정된 배용석 조합장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배 조합장은 보험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인 마케팅과 리더십을 발휘해 보험 실적 증대와 건전한 사업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합원과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보험 컨설팅과 현장 중심 경영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관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부산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11.88% 성장한 1조7천4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바탕으로 13억 원을 상회하는 당기순이익을 거양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축협(조합장 김태용)은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어려운 금융·경제 여건 속에서도 신용사업은 전년 대비 12.48% 성장한 1조6천764억 원을 달성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경제사업 부문에서도 29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조합 전체 손익 개선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날 함께 실시된 임원 선거에서는 ▲상임이사 최원일 ▲상임감사 최경식(전 농협대 교수) ▲사외이사 김진태(법무사) ▲비상임이사 김상일, 김영동, 김도현, 조문제, 안흥태, 강천석, 이철민 ▲비상임감사 김국현 씨로 각각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함양산청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이 전년 대비 5.41% 성장한 4천85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함양산청축협(조합장 박종호)은 지난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부문별로는 경제사업이 전년 대비 14.79% 증가한 795억 원으로 눈에 띄는 성장률을 보였으며, 신용사업은 3.74% 증가한 3천974억 원을 달성했다. 보험료 실적도 4.23% 늘어난 82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교육지원사업순비는 1억4천만 원 늘어난 18억7천만 원을 집행하며 조합원 실익 증진과 현장 지원에 힘을 쏟았다. 이 같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7억9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양한 함양산청축협은 출자배당 3.01%를 포함해 총 5억6천만 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선거도 함께 진행돼 ▲비상임이사에 이한식·정재춘·박종락·유상철·이두만·우윤섭·박용수·김상창 후보가, ▲비상임감사에는 정현기·홍대수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진주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3.41% 증가한 1조6천540억원으로, 이를 통해 12억7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진주축협(조합장 정종열)은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기조를 이어간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상호금융(잔액기준)은 1조5천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예수금 8천428억원, 상호금융 대출금 7천293억원을 각각 달성하며 안정적인 자산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경제사업 또한 3.66% 성장한 819억원으로 집계되며 실물사업 부문 역시 견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선거도 함께 진행돼 ▲상임이사 하정원 ▲상임감사 전도곤 ▲사외이사 정종범 ▲비상임감사 강주철 후보가 차기 임원진으로 합류하게 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경남 밀양축협(조합장 박희경)은 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2025년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 의결했다. 지난해 상호금융(잔액 기준)은 전년 대비 307억원이 순증된 8천973억원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예수금이 전년 대비 80억원 순증된 4천592억원을, 상호금융 대출금은 227억원이 순증한 4천382억원으로 집계되며 안정적인 자산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더불어 경제사업은 전년 대비 2.64% 성장한 941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순수사업손익 17억3천만원과 상남가축시장 부지 일부 매각에 따른 특별이익을 포함해 최종 당기순이익 42억7천만원을 달성한 밀양축협은 이날 4%의 출자배당을 포함해 총 9억7천만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선거도 함께 실시돼 사외이사에 손재규, 비상임감사에 이부희·유종기 씨가 각각 선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창원시축협은 지난해 총사업물량 1조2천53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2.1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18억여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창원시축협(조합장 조성래)은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역 금융기관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상호금융 부문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예수금(잔액기준)은 전년 대비 11.49% 증가한 6천940억원, 상호금융 대출금은 13.67% 성장한 5천137억원을 기록하며 금융사업 전반에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경제사업 역시 3.94% 성장한 345억원의 물량을 달성하며 실물사업 부문에서도 균형 잡힌 실적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선거도 함께 진행돼 ▲비상임이사 설용수·이흥배·김근환·김의중·김춘곤·김영봉·이범우 ▲비상임감사 강병규·천석윤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경남 김해축협(조합장 송태영)은 지난 13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대학교 신입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026학년도 대학 신입생 18명에게 각 150만 원씩 총 2천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조합원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후계세대 육성을 통해 지역 인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태영 조합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해 대학에 입학한 조합원 자녀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오늘 전달되는 장학금에는 부모님의 헌신과 김해축협 구성원 모두의 응원이 담겨 있는 만큼, 이를 밑거름 삼아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합은 장학사업을 비롯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조합원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해축협은 후계세대 육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장학금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조합원 복지 향상과 경영 안정 지원을 병행하며 지역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울산축협(조합장 윤주보)은 지난 6일 축산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비상임 감사 선거를 통해 박원찬 후보를 조합 감사로 선출했다. 울산축협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2.06% 증가한 2조284억 원의 총사업물량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신용사업이 전년 대비 1.86% 성장한 1조9천116억 원, 경제사업은 5.57% 증가한 1천168억 원으로 집계되며 균형 잡힌 사업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16억8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울산축협은 이날, 출자배당 3.22%를 포함해 총 11억3천여만 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윤주보 조합장은 “지난해 고금리 기조와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힘을 모아 건전 결산을 이뤄냈다”며 “창립 70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점으로 삼아 조합의 미래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고성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3천687억 원으로, 이를 통해 5억2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남 고성축협(조합장 박성재)는 지난 5일 조합 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난해 고성축협은 지속된 경기 침체와 축산업을 둘러싼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신용사업은 전년 대비 3.91% 증가한 3천114억 원을, 경제사업은 8.64% 성장한 552억 원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성과를 거뒀다. 또한 교육지원사업순비로 6억4천여만 원을 집행해 조합원의 경영안정과 복지증진을 뒷받침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선거도 함께 실시돼 ▲비상임이사 박완욱, 최정애, 최길남, 강장순, 심상보, 권택열, 허증영, 허준 ▲비상임감사 이훈보, 이영태 씨가 각각 무투표 당선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6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제주지부와 함께 장애인 가정을 위한 돼지고기 나눔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일상 속에서 돌봄과 책임을 감당하고 있는 장애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제주양돈농협은 도내에서 생산된 신선한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고권진 조합장은 “이번 나눔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연결돼 있다는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역 복지시설과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한 돼지고기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도내 상생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순천광양축협(조합장 이성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9일 순천가축시장 복임이네밥상에서 농협 순천시지부 백희순 지부장, 한태규 농정지원단장과 함께 가축시장을 방문한 이용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150여명의 인근 주민과 이용객이 참여했으며,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한 그릇의 떡국에 담긴 정이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성기 조합장은 “우리 조합 가축시장을 이용하는 이용객 및 지역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고양시 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를 방문해 ‘함께하면 아름다운 세상, 설 명절 떡국 나눔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축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나눔축산운동본부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이날 고양축협은 지역 장애인 및 소외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조합에서 직접 생산한 행주한우 사골곰탕 파우치 300팩과 한우 국거리 10kg, 떡국 떡 80kg 등 떡국용 물품을 전달했다. 유완식 조합장은 “오늘 준비한 떡국과 생활용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