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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5월 31일

  • No : 2957
  • 작성자 : 도드람양돈농협 브랜드사업부장
  • 작성일 : 2015-05-13 11:21:28

 

행락철 소비 증가에  공급 부족…고돈가 지속

등심·뒷다리는 수입 물량 늘어나 단가 급락

 

윤승현의 양돈시황

◆생산
1~3월 자돈사료 생산량 추이로 볼때 전년보다 많은 출하물량이 예상되나 FMD 살처분 및 질병으로 인해 5월 예상 도축두수는 약 125만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5월 돼지고기 생산량은 약 6만6천톤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른 더위 및 큰 일교차로 인해 호흡기 질병등 추가적으로 생산성 저하 요인이 발생한다면 더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소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연휴 및 각종 행사로 인해 돈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소비를 기준으로 선순환 되는 모양새는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지육가격 상승에 따른 부분육 판매가격 상승에는 한계가 있어 육가공업체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연휴와 단기 방학에 따른 행락철 수요가 늘고 있어 대형유통점을 필두로 연일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삼겹 및 목살 소비도 급증하고 있다. 삼겹 도매단가 역시 3월 1만~1만1천원/kg에서 5월 1만5천원/kg이상 형성되고 있으나 물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러나 등심 및 뒷다리는 수입 물량 증가 및 대형업체 수입원료육 사용비율 증가로 인해 전반적인 단가가 급락하고 있다.
◆종합
FMD로 인한 도간 이동제한이 풀리지 않는 상황에서 절대적인 경락두수가 모자른 상태이다.
1월 경락두수비율 8.6%에서 4월 7.7%까지 떨어져 있어 당분간 고돈가는 이어질 전망이다.
5월 도축두수 감소와 소비 증가 및 경락비율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박피지육단가 기준으로 5천400~5천600원/kg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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