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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12월 31일

  • No : 1168
  • 작성자 : 마니커농산 대표
  • 작성일 : 2011-11-28 10:29:32

           

종계 입식량 크게 늘었지만 도태 지지부진

올 전체 입식수수 670만수 예상…공급과잉 따른 하락세 불가피
병아리 450원/수·육계 kg당 1천600원선 전망

지난 육계시황에서 병아리 공급문제가 10월 말~11월 초순이면 해결 될 것이라는 예상과 병아리 가격이 하락되면 빠른 속도로 진행 될 것이라는 전망을 했었다.
그러나 병아리 가격은 11월 22일 현재 마리당 800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량도 크게 증가하지는 못하고 있다. 종계의 생산성 저하 현상이 지난 2~3월 입식 종계에 이어 4월 계군 까지 나타났으며, 질병적 요소(APV)가 함께 작용 하는 경우 시산지연과 저조한 산란피크 등 낮은 생산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5월 입식계군의 경우 2~4월 계군의 낮은 생산성에 비해 크게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12월 병아리 공급 과잉이 가시화 되고 있다.
이러한 병아리 공급 과잉 조짐에도 불구하고 환우까지 언급되는 업계 분위기상 지난해 11~12월과 같은 종계 도태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지난해 종계도태는 11월 55만8천274수, 12월은 49만4천678수로 한해 전체도태수수 488만7천276수의 30%를 2개월만에 도태한 바 있다.
종계 사료 통계를 보면 지난 10월 2만3천367톤으로 전년대비 1.6%, 전전년 대비 16.6% 증가로 만약 종계 도태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다면 과잉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계속적으로 말하고 있다시피 종계의 입식량은 국내 종계장의 수용 범위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진행되어 지난 10월 63만8천400수가 입식되었으며 GPS의 생산성 저하 문제로 예상보다는 적은 물량이 입식되었다.
올해 전체 입식 예상 수수는 660만~670만수 수준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장기 불경기의 시작은 피할 수 없는 숙명으로 받아드려야 할 것만 같다. 이를 타결할 소비 신장 대책 등 업계에서 또 다른 대안을 만들어 내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12월 병아리(CC) 가격은 수당 400~500원 수준이 예상 되며, 육계시황은 1천500~1천700원/kg 가격으로 하락세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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