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은 최근 돼지 위궤양 솔루션 ‘가스트릭스’를 출시했다.
‘가스트릭스’는 감초, 호로파, 오크, 강황, 후추, 아마씨유, 고추 등 7가지 돼지 위궤양에 특화된 식물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천연원료인만큼, 안전할 뿐 아니라 잔류·내성 걱정이 없다. 항생제대체제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비타민K3, E, B군, 그리고 뷰티릭산 등이 더해졌다.
이를 통해 ‘가스트릭스’는 돼지 위궤양을 사전에 억제하고, 발생 시에는 빠르게 증상을 완화시킨다.
한국썸벧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장이 편해야 활력이 높아지고, 건강하게 잘 자란다면서 예방차원으로 먼저 ‘가스트릭스’를 적용, 많은 농가들이 생산성과 수익을 끌어올렸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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