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이 청정축산 실천에 앞장서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총상금 1억원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는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청정축산 환경대상’은 농협 축산경제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한다.
참여 희망 농가는 오는 3월 27일까지 전국 축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농협은 접수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4월까지 지역본부별 예선을 거쳐 5~7월 본선에서 서류와 현장 평가,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8~12월 대상자를 검증하고 최종 14농가를 선발해 내년 시상식에서 총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본선평가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정부, 학계, 축산단체 등 외부 심사 위원(14인)이 맡는다.
대상(정부포상) 1농가에는 1천만원, 최우수상(장관상) 4농가에는 각 700만원, 특별상(국회위원장상) 2농가에는 각 700만원, 우수상(농협회장상) 7농가에는 각 500만원이 주어진다. 본선에 오르지 못한 지역별 예선 통과 우수농가(45호)에는 농협지역본부장 표창(각 5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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