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10일 남원시 장애인 어울림 센터와 남원시 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불우이웃돕기 나눔축산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초복을 맞아 지역 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한경석 조합장은 “초복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작게나마 정성을 담아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조합에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축산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경찰서(서장 김진형)는 지난 6월 27일 고객의 현금 1천2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남원축협 도통중앙지점에 근무하고 있는 안은영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사진>했다. 안은영 직원은 지난 6월 23일 핸드폰으로 통화하며 점포에 들어온 한 고객이 호흡이 거칠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에서 이상함을 감지, 보이스피싱에 노출됐다는 판단에 따라 고객의 통화를 들으며 신속하게 고객의 금융거래를 정지시키고 거래 중인 타 은행에도 연락을 취하는 기민한 조치로 금융사기 피해로부터 고객을 지켰다. 남원경찰서 김진형 서장은 “날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에 따라 피해자가 직접 현금을 인출 하거나 이체하러 오는 경우가 많은데, 금융기관 종사자분들의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 적극적으로 피해 예방을 위해 대처해준 직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원축협 한경석 조합장도 “발 빠른 대처로 고객의 피해를 예방한 안은영 직원에게 매우 감사하다. 남원축협은 고객이 맡긴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친절·봉사자세 확립…축산인이 존경받는 축협 구현 내실사업 전개 역점…경제·신용사업 균형발전 도모 “농촌의 고령화와 양축 현장의 어려운 여건 변화에 적극 대처하며, 조합원을 위한 조합으로 혁신을 거듭해 나갈 것입니다.” 전북 남원축협의 신임 김갑균 상임이사는 남원축협의 새로운 방향성을 밝혔다. 김 상임이사는 “변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도태되는 시대인 만큼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조합원을 위한 친절과 봉사 자세를 확립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김 상임이사는 “남원축협의 경영 방침이자 한경석 조합장의 최대 가치인 조합원을 위한 친절과 봉사자세를 확립하고 축산인이 존경받는 지속 가능한 100년 축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969년 조선대학교 부속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 장수축협에 첫 입사한 김 상임이사는 1992년 진안축협 전무를 시작으로 장수축협 전무와 남원축협 전무를 거쳐 2008년 퇴직했다. 특히 김 상임이사는 2009년 NH참예우 조합 공동법인 대표이사를 맡아 대한민국 명품한우로 인증받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상임이사는 남원청년회의소 특우회장과 남원시 행정자문위원, 남원축협 운영평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지도지원·유통사업 강화…전문낙농조합 위상 제고 후계농가 육성 심혈…지역 금융기관 역할도 만전 “부족한 저를 전북지리산낙농농협의 조합장으로 선출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 낙농업을 둘러싼 어려움이 극에 달한 현실에 대응해 막중한 책임감으로 조속한 농가 경영 안정화를 이루며 전북 낙농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지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 전북지리산낙협의 지휘봉을 잡은 김재옥 조합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조합과 낙농산업의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해준 조합원을 비롯해 역대 조합장, 임직원 모두의 헌신적인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변화와 혁신, 투명하고 내실 있는 조합경영으로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이며 ‘행복한 동행’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낙농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들이 오로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조합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 조합장은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들을 발굴, 추진에 힘쓰며 무엇보다 지도지원사업, 유통시스템 활성화에 주력해 농가 소득을 높여주며 전문낙농조합으로서의 가치와 위상을 한층 높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이 올해에도 65세 이상 짝수생년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료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남원축협은 조합원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천만원의 예산을 수립, 최신장비를 도입한 전라북도 남원의료원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사진>해 생년이 짝수인 조합원 147명을 대상으로 조합원의 일정에 맞춰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누적 종합건강검진 조합원 수는 368명이다. 한경석 조합장은 “2020년부터 무료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었다. 모든 조합원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축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축산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축산농가 하계방역기 수리, 병해충방지를 위한 특별하계방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지도·지원 사업 강화…판매기능 역량 극대 조합원들 생산 전념 위한 환경 조성 주력 “지난 선거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전임 강병무 조합장의 임기 동안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남원축협의 신임 조합장으로 당선된 한경석 조합장은 “저를 비롯해 우리 남원축협 임직원 모두는 열악한 축산환경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조합의 틀을 갖춰 조합원들이 어려움 없이 축산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조합장은 “현재의 남원축협은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문제 등 다양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조합원들의 농장경영에 고충이 큰 만큼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시급 현안을 선별해 하나하나 풀어나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조합장은 “이를 위해 행정 및 유관기관, 생산자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조합 구성원 모두의 화합으로 안정적인 축산업 구현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원축협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며 지역경제에 이바지해왔습니다. 앞으로 더욱 그 보폭을 넓혀가겠습니다.” 한 조합장은 “조합원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은 지난 21일 2층 회의실에서 임원·대의원 및 운영평가위원, 관내 축산 관련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사진>을 개최했다. 한경석 신임 조합장은 2001년 농·축협 통합 원년 남원축협에 부부가 함께 근무하다가 본인은 명예퇴직하고 양돈업으로 축산을 시작해 어려운 난관이 많았으나, 이를 극복하고 현재 한우 500여 두를 사육하고 있는 성공한 축산인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22년 만에 남원축협 제16대 조합장으로 취임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경석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기쁨보다는 축산업과 축산조합원이 처한 상황이 매우 어려운 때에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조합원들의 뜻을 성실히 수행하고 현장경영을 통한 업무 혁신을 이루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당면한 숙원사업으로 축산분뇨처리 문제를 비롯한 우시장 활성화, 신 성장 사업 발굴 등 하나하나 세부 방안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취임후 조속한 경영 안정…19년 연속 흑자 시현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이 2022년도 지도사업 선도 농협 상 수상과 상호금융대상(소그룹 1위), 클린뱅크 달성으로 지난 15일 농협중앙회에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사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 관련기사 24면 강병무 조합장은 “조합원이 부자 돼야 조합이 부자 된다”는 신념으로 재임 22년이라는 기간동안 조합원 중심의 경영을 펼쳐 2022년도 전국 농축협 지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도사업 선도 농협 상으로 선정되는 영광과 업적 평가 1위의 수상을 퇴임을 앞두고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의 1천118개 농축협을 도시형, 농촌형 그룹으로 나누어 경제, 신용, 종합업적평가 1위 사무소에는 2천만원 상당의 농업인 실익용 차량과 우수조합장상, 우수경영자상(상임이사), 유공직원 표창 및 특별승진, 트로피와 우수기, 시상금 등이 수여된다. 남원축협은 ‘작지만 강한 축협’이라는 기치를 내세워 나름의 경영을 펼쳤음에도 강병무 조합장 취임 시 경영이 어려 웠지만 취임 3년 차 경영정상화를 이뤄 19년 연속 흑자를 시현하고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균형 발전을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이안기)이 헤퍼코리아와 함께하는 한국형 젖소유전자원(씨수소, 정액) 및 암송아지 101마리 네팔에 보내기 사업에 동참한다. 전북지리산낙협은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이달 중 네팔로 보낼 젖소 암송아지 101두(6 ~8개월) 중 6두를 관내 검정농가들로부터 선별 구입해 지원하기로 했다. 민간 비영리단체 재단법인 헤퍼코리아(대표 이혜원)는 네팔 신둘리 지구에 유전자원을 무상 증여해 우유 및 유제품 생산을 통한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생계소득 증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의 우수 암송아지 101마리와 정액을 현지 시범낙농마을 100여 가구에 증여한다.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는 것보다 잡는 법을 전수 한다”는 철학으로 개도국 농가의 지속가능한 생계소득 창출 및 빈곤퇴치를 위해 전개되는 이 사업에 동참하는 전북지리산낙협 이안기 조합장은 “한국산 젖소 생우가 해외로 가는 첫 사례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과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변화된 한국의 위상과 낙농산업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는 가치 있는 일에 전북지리산낙협도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헤퍼코리아는 3편 방송에서 이번 ‘젖소 보내기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이 ‘2022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에 선정돼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임직원 사무소 표창<사진>을 받았다. 농협중앙회가 제정 시행하고 있는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은 농협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을 발굴, 시상하는 제도다. 선정된 조합에는 무이자 자금 20억원과 지도·경제 담당 4급(1명) 임용자격 부여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우수 조합은 농협 9개소, 축협 2개소다. 남원축협은 “조합원이 부자 돼야 조합이 부자다”라는 강병무 조합장의 평소 지론에 따라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 농가 소득증대 및 농축협 동반 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축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병무 조합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도사업의 표상이 되는 영예로운 상을 받아 감개무량하다”며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의 공로로 받는 상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이 ‘2022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에 선정돼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 임직원 사무소 표창<사진>을 받았다. 농협중앙회가 제정 시행하고 있는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은 농협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을 발굴, 시상하는 제도다. 선정된 조합에는 무이자 자금 20억원과 지도·경제 담당 4급(1명) 임용자격 부여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우수 조합은 농협 9개소, 축협 2개소다. 남원축협은 “조합원이 부자 돼야 조합이 부자 된다”라는 강병무 조합장의 평소 지론에 따라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 농가 소득증대 및 농축협 동반 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축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병무 조합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도사업의 표상이 되는 영예로운 상을 받아 감개무량하다”며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의 공로로 받는 상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재호)는 나눔축산운동본부 전북지부(지부장 김사중·고창부안축협장)·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전국한우협회 남원시지부(지부장 신춘호)와 지난 10월 31일 남원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나눔축산 행사<사진>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우의 날을 맞아 축협 임직원과 한우협회에서 모금 활동을 전개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우불고기(740만원 상당)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병무 조합장은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해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만큼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도 한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축산인들의 정성을 담아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남원축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축산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