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장창영)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합 설립 이념을 실천하고 나눔축산운동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사진>했다.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논산시 집중 모금 행사’에 참여해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1천만원을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전달했다. 논산시는 이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시정을 목표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행사를 열고, 관내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희망 나눔 성금을 모금했다. 논산계룡축협 역시 행사에 동참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논산계룡축협은 매년 논산시에 성금을 기탁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논산시는 이날 모금된 성금을 관내 읍·면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경록)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조합장 이중호)은 지난 8일 양구군 양구읍 소재 축산농가를 방문해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수혜 농가에는 암송아지 1두와 농협 배합사료 50포가 지원됐다. 양구 지역은 2011년 이후 이번이 여덟 번째 릴레이 전달로, 지역 내 꾸준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는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11년 12월 시작된 사업이다. 지금까지 강원도 14개 시·군의 총 99개 농가에 암송아지 99두가 전달되며 지역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이중호 조합장은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한우농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장기적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 서귀포시축협(조합장 김용관)은 지난 4일 조합 축산물플라자에서 서귀포시축협 산하 6개 부녀회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돈까스 나눔’<사진>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연말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업으로, 서귀포시축협 산하 6개 부녀회 회원들과 임직원 30여명이 정성껏 만든 돈까스를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귀포시축협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인데 그중 고추장 나눔, 마늘장아찌 나눔, 지역노인복지 기관 급식 지원 등 각 지역별 부녀회별로 다양한 나눔 활동 및 봉사를 통해 지역내 복지기관과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김용관 조합장은 “지역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축협이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부녀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 서귀포시민들과 늘 함께 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성문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지난 1일과 3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축산물프라자 동대구IC점과 침산점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잇따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축산농협이 매년 추진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자치단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 생활물자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동대구IC점에서는 1천50kg, 침산점에서는 1천400kg 등 총 2천450kg의 김장김치가 준비됐으며, 해당 김치는 대구 동구청과 북구청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성문 조합장은 “조합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구축산농협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인천축협(조합장 조규중)은 지난 5일 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지부장 이덕우·남양주축협장)와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축협 임직원과 인천축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경기농협 관계자들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김장김치 1천kg을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인천시 내 취약계층에 전달돼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조규중 조합장은 “인천축협은 지역사회와 항상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번 김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위해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이번 김장 나눔은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을 맞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 서귀포시축협(조합장 김용관)은 지난 3일 조합 축산물플라자에서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은 축산업 종사자라면 매년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교육으로,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온라인 또는 집합교육 중 원하는 방식으로 수료할 수 있다 서귀포시축협은 관내 축산 농가들의 미이수농가 방지 및 교육 편의를 위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정기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서도 축산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각종 법규 및 안전관리 내용을 전달했다. 김용관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축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우리 조합원분들이 다양한 현안과 제도 변경 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0일 대회의실에서 ‘올드림 에듀 6기 교육’ 수료식<사진>을 열고 6개월간 진행된 교육 과정을 성황리에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이상용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교육생 20명이 참석했다. ‘올드림 에듀’는 후계축산인 양성을 목표로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추진해온 장기 프로젝트로, 양돈업 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해 청년 양돈인의 조기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1기 시작 이후 올해까지 약 130명의 청년 양돈인을 배출했다. 올드림 에듀 6기는 지난 6월 시작해 양돈업 전문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양돈 분야의 다양한 이론을 학습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며 농가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익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 교육생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20명의 전 교육생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이 전달됐다. 이상용 조합장은 “올드림 에듀 교육생 모두는 교육을 통해 쌓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성장하는 양돈인이 되길 기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지난 2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2025 조합원 전이용대회’를 열고, 조합원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조합사업 참여 확대에 대한 의지를 결의했다. 행사에는 조합원 400여 명, 지역 축협 조합장, 농업 관련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서천축협은 올해 예수금과 대출금이 증가하며 총자산 2천억 원을 초과,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사업보고에 나선 이경희 전무는 “조합 이용 확대와 출자금 증대가 조합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만드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전이용 결의대회에서는 조합원 대표 이철민·추지연 조합원의 선창으로 조합원 전이용 실천 의지가 선언됐으며, 조합원들은 신용·경제 전 사업 이용을 통해 조합과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조합의 내실을 다지고 건실한 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모든 조합원의 사업 이용과 출자금 증대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조합의 자기자본 확충을 위한 출자금 자동이체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모았으며,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의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축협 1번지’로 불리는 서울축협이 사상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서울축협(조합장 진경만)은 지난 1일 NH서울타워 대회의실에서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2026년 순자본비율 8.50% 달성, 한우 번식개량사업장 신규 조성 등을 골자로 한 사업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확정된 2026년 사업물량은 △상호금융예수금 5조4천500억원 △대출금 4조2천500억원 △신용카드 4천300억원 △보험료 300억원 등 신용사업 10조1천600억원, 그리고 구매·판매·사료가공·마트·임대사업 등 경제사업 2천40억원을 포함해 총 10조3천640억원이다. 이는 올해 추정치 9조9천460억원보다 4천179억원 증가한 규모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40억원, 당기순이익 목표는 70억원으로 잡았다. 진경만 조합장은 “서울축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은 지난 11월 27일 마석지점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실질적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축협 가치 구현’을 2026년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2026년 경제사업 규모는 797억6천800만원으로, 올해보다 24억9천300만원 증가한 수준으로 계획됐다. 신용사업 규모는 총 2조1천630억원으로 설정됐으며, 이 가운데 상호금융예수금은 1조1천990억원, 상호금융대출금은 9천640억원으로 편성됐다. 보험료는 67억3천300만원, 출자금은 180억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17억6천900만원을 배정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3억2천500만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덕우 조합장은 “조합의 신용사업 성장에는 임대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큰 힘이 됐다”며 “조합의 신축 청사가 내년 8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이를 통해 조합원 실익 강화에 더욱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안양축협(조합장 배용석)은 지난 11월 28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안양축협의 2026년 신용사업 규모는 상호금융예수금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1조9천347억원, 대출금은 1.77% 증가한 1조7천217억원으로 설정됐다. 보험사업은 90억65만원, 조합원 출자금은 6.0% 증가한 213억5천700만원으로 계획됐다. 경제사업 부문은 구매·판매·마트·연합사료 등을 포함해 전년보다 6.02% 증가한 2천231억6천500만원으로 책정됐다.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는 6.81% 증가한 27억585만원, 당기순이익 목표는 25억1천700만원이다. 배용석 조합장은 “내년에는 재무안정, 사업 효율화, 조합원 지원 강화, 조직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조합 전체의 힘을 모아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은 지난 11월 28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조합 살림살이를 확정했다. 양평축협은 경제, 신용사업 모두 안정적인 균형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조합원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사업도 지원을 확대했다. 확정된 2026년 사업 규모는 경제사업 728억9천700만원, 신용사업은 잔액 기준 예수금 3천785억원(10.00% 성장), 상호금융대출금 3천221억원(8.19% 성장)이다. 보험사업은 46억7천400만원(3.00% 증가)으로 계획됐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22.48% 증가한 13억1천800만원, 당기순이익은 7억1천300만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최근 조합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매우 어렵고 2026년은 더 큰 도전이 예상된다”며 “조합을 중심으로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