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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42두 유럽농가 사례, 우리에게 시사하는바 커

정영철 대표(정P&C연구소)

 

지난해 11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2016 유로티어 축산박람회’ 를 참관하던 중 덴마크 양돈농가 CLAES ERANG씨가 PSY 42두 달성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듣게 됐다.
‘2014 유로티어 축산박람회’ 에서 PSY 40두 세미나를 가졌던 당사자였기에  불과 2년만에 PSY가 2두나 증가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CLAES ERANG씨는 지난해 아플라톡신으로 인해 생산성이 잠시 하락하기도 했지만 곧 정상을 회복하면서 지난해 2분기까지 PSY 42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5년후에는 반드시 45두까지 끌어올릴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을 접하며 문득 이런 궁금증이 떠올랐다. 만약 세계최고의 생산성을 자랑하는 덴마크에서도 특별한 케이스에 속하는 CLAES ERANG에게 한국의 양돈산업을 소개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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