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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주목하라>녹십자수의약품 ‘양돈설사 예방 솔루션’

돼지설사 효과적 예방…생산성 견인


피이디가드, 국내 분리주 이용 PED백신
콜리클, 대장균 클로스트리듐 동시 방어


녹십자수의약품의 양돈설사 예방 솔루션이 탁월한 효과에 힘입어 양돈농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PED 사독백신 ‘피이디가드'<사진 왼쪽>를 비롯해 대장균+클로스트리듐 백신 ‘콜리클'<사진 오른쪽>, 경구용 PED백신, PTR, TGE+Rota 등 다양한 양돈설사 예방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해 놓고 있다.
특히 ‘피이디가드'는 최근 국내 유행하는 PED바이러스의 분리주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안전성과 면역원성이 뛰어난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했고, 차별화된 제법으로 최적의 유효성을 확보했다.
실험과 현장적용을 통해 PED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것이 확인했다.
‘콜리클’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듐을 한꺼번에 예방하는 포유자돈 세균성설사 예방백신이다.
포유자돈에서 설사를 일으키는 병원성 대장균증 항원 4종(K88, k99, 987P, F41)과 클로스트리듐증 항원 α, β 톡소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실험결과, 이유자돈 체중이 많이 늘었고, 출하일령은 크게 단축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제품 개발과정에서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양돈설사 예방 백신 시장을 리딩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국내서도 ‘살충제 계란’ 충격…농가 허탈 유럽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계란에 살충제 성분(피프로닐)이 발견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다고 믿었던 국산 계란에서도 같은 성분이 검출됐다. 특히 항생제와 농약 사용을 최소화했다는 친환경 산란계농장이 생산한 계란에서 검출된 것이어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4일 친환경 산란계농장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하던 중 검출됐다. 경기 남양주시 한 농가의 계란에서는 ‘피프로닐’ 성분이, 경기도 광주시 농가에서는 ‘비펜트린’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피프로닐은 이번 유럽 살충제 계란 파문에 등장하는 성분으로, 국내에서는 닭에 대해 사용이 금지돼 있다. 비펜트린은 ‘와구모(닭 진드기)’ 등을 잡는 데 쓰이는데 과도하게 사용해서는 안된다. 대다수의 산란계 농가들은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이면 해마다 와구모에 시달려 오면서도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사명감으로 금지 약품을 사용치 않고 계란을 생산해왔다. 이에 업계에서는 일부농가에서 벌인 비양심적인 행동이 산란계농가 전체의 이미지를 실추시켜 국산 계란이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지는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천안의 한 산란계 농가는 “어디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