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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주목하라>녹십자수의약품 ‘양돈설사 예방 솔루션’

돼지설사 효과적 예방…생산성 견인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피이디가드, 국내 분리주 이용 PED백신
콜리클, 대장균 클로스트리듐 동시 방어


녹십자수의약품의 양돈설사 예방 솔루션이 탁월한 효과에 힘입어 양돈농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PED 사독백신 ‘피이디가드'<사진 왼쪽>를 비롯해 대장균+클로스트리듐 백신 ‘콜리클'<사진 오른쪽>, 경구용 PED백신, PTR, TGE+Rota 등 다양한 양돈설사 예방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해 놓고 있다.
특히 ‘피이디가드'는 최근 국내 유행하는 PED바이러스의 분리주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안전성과 면역원성이 뛰어난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했고, 차별화된 제법으로 최적의 유효성을 확보했다.
실험과 현장적용을 통해 PED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것이 확인했다.
‘콜리클’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듐을 한꺼번에 예방하는 포유자돈 세균성설사 예방백신이다.
포유자돈에서 설사를 일으키는 병원성 대장균증 항원 4종(K88, k99, 987P, F41)과 클로스트리듐증 항원 α, β 톡소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실험결과, 이유자돈 체중이 많이 늘었고, 출하일령은 크게 단축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제품 개발과정에서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양돈설사 예방 백신 시장을 리딩해 나간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