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한돈, 유비무환’은 어떻게…

양돈연, 내달 27일 ‘전국양돈세미나’서 조명


한국양돈연구회(회장 허상식)는 내달 27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제36회 전국양돈세미나를 개최한다.
‘렛츠고!, 한돈 유비무환’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양돈산업이 식품산업이라는 인식의 대전환과 함께 양돈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준비, 비전 등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2세 경영을 위한 다양한 모범사례와 PSY 40두의 비법 등 다양한 강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농업경제연구소 윤세진 대표(양돈장 재무, 회계분석기법), (주)옵티팜 김현일 대표(식품, 식육의 안전성과 양돈현장 대책), 육일농장 한동윤 대표(2세경영 우수사례), 전북대학교 김원일 교수(PRRS, 써코의 현황과 대책), 카길애그리퓨리나 제갈형일 부장(PSY 40두 비밀의 문을 열다)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내달 20일 까지 한국양돈연구회(031-781-5660)로 접수하면 된다.



무허가축사 전국단위 중앙상담반 확대 개편 무허가축사와 관련 전국단위 중앙상담반이 확대·개편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1일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제2차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사진>를 갖고 전국단위 중앙상담반을 확대·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업을 신설했다. 우유자조금은 “무허가 축사와 관련해 적법화 추진율은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내년 3월24일까지 적법화 완료가 안 될 경우 사용중지·폐쇄명령 등 행정처분으로 가칫 축산업 기반이 흔들릴 우려가 있다”고 사업 개설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지자체의 적극적 행정지원과 농가가 적법화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단위 중앙 상담반을 확대·개편해 단기간 집중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 운영계획을 보면 농협 중심의 중앙상담반 운영을 전국 단위 중앙 상담반으로 확대 개편한다. 현재는 2개소의 농협상담반에서 조합원 대상 컨설팅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를 전국단위 중앙 상담반 150개소로 확대편성, 무허가축사 축산농가 전체로 대상이 확대하는 것이다. 전국에 무허가 축사 문제로 발 묶인 농가는 약 2만4천 곳으로 추산되고 있다. 전국단위 중앙상담반이 운영되면 컨설팅을 실시할 건축사 상담수당, 행정보조요원 인